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시상식서 선수들이 샴페인 세례를 퍼붓자 선동렬 감독이 시상대에서 도망치듯 내려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서 삼성의 김재걸이 '한국야구 100주년 돔구장 만들자'라고 쓴 셔츠를 보이며 깜짝 쇼를 펼치고 있다./잠실=주지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시상식서 선수들의 샴페인 세례에 선동렬 감독이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시상식서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한 오승환에게 동료 선수들이 삼페인 세례를 퍼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시상식서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한 오승환에게 권오준이 샴페인을 붓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뒤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한 채 우승을 즐기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패권을 차지했다. 시상식서 두산의 홍성흔(왼쪽)과 최경환이 아쉬운 표정으로 준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삼성 선수들이 마운드 주변에서 기뻐하는 반면 힘 한 번 제대로 못쓰고 주저앉은 두산 선수들은 맥없이 덕아웃으로 들어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미리 준비해 둔 우승 기념 티셔츠와 모자를 쓴 삼성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펄쩍펄쩍 뛰며 우승을 즐기고 있다./잠실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오승환(왼쪽)과 배영수가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자 선수들이 마운드 주변으로 몰려나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자 선수들이 환호하며 그라운드로 뛰어 나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가 끝나는 순간 마무리 오승환이 우승의 포옹을 하기 위해 포수 진갑용에게 달려오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 마무리 오승환과 포수 진갑용이 껴안으며 좋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당연히 축하죠". 지바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친정팀 삼성의 두 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했다. 19일 4차전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각이었지만 이승엽은 벌써 삼성의 우승 소식을 알고 있었다. 대구에 사는 지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미리 준비해 둔 우승 기념 티셔츠와 모자를 쓴 삼성 선수들이 깃발을 들고 운동장을 돌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
19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 선수들이 모자를 일제히 하늘로 던지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이 끝나자 두산 선수들이 쓸쓸히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의 여성 팬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삼성의 우승 세리머니를 지켜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19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4차전서 삼성이 두산에 10-1로 대승, 4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미리 준비해 둔 우승 기념 티셔츠와 모자를 쓴 삼성 선수들이 우승컵을 앞에 놓고 환호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잠실=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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