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 울산 선수들이 미리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며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 이천수가 취재진을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는 이천수의 3골 1어시스트로 울산이 5-1로 대승을 거두고 챔피언 자리 9부 능선에 올라섰다./인천=손용호기자 spjj
'이천수 골=울산 승리'. '미꾸라지' 이천수(24.울산)의 승리방정식이 챔피언결정전에서도 통했다. 이천수는 27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선발출전해 3골을 몰아쳤고 팀도 5-1로 승리했다.
원정경기에 강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던 울산 현대 김정남 감독의 말이 꼭 들어맞았다. 울산이 3골을 몰아친 이천수의 맹활약 속에 적지에서 첫승을 거두고 2005년 프로축구 챔피언에 한걸음 다가섰다. 울산은 27일 인천 문학월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삼성의 서장훈이 SK의 박재헌을 따돌리고 리바운드을 따내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전희철이 삼성 서장훈을 피하며 왼손 레이업슛을 던지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이천수가 해트트릭에 성공하는 왼발 슛을 날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이천수가 5-0을 만드는 해트트릭에 성공하고 귀에 손을 갖다대는 세리머니를 펼치는 뒤로 선제골 등 2골을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이천수가 5-0을 만들고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손을 귀에 갖다대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인천의 라돈치치 옆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 후반 울산의 이천수가 5-0을 만들면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귀에 손을 갖다대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인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방성윤이 삼성 이규섭의 마크 위로 골밑슛을 날리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방성윤이 삼성의 장신 이규섭(왼쪽)과 서장훈의 수비 사이로 돌파를 노리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방성윤이 삼성의 수비진 사이로 파고들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방성윤이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SK의 방성윤이 이규섭(왼쪽)과 이세범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삼성과 SK의 서울 라이벌전서 드라이브인을 시도하던 SK의 방성윤이 삼성 이세범(오른쪽)에게 볼을 빼앗기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7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 전반 SK의 방성윤이 낮은 자세로 드리블하고 있다. 방성윤은 전날 데뷔전보다 나아진 컨디션을 과시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반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켜 3-0을 만든 뒤 주장 현영민에게 안겨 환호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
27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하우젠 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전반 울산 현대의 이천수가 자신의 두 번째 골로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문을 또 열어 3-0을 만든 뒤 환호하며 달려가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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