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서 전북이 전반에 터진 밀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겨 우승컵을 차지했다. 전북 선수들이 서포터스 앞에서 환호하고 있
LA 레이커스가 41득점을 몰아친 코비 브라이언트의 활약으로 워싱턴 워저즈를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LA 레이커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05~2006 미국 프로농구(NBA) 정규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먼저 장학생들과 학부형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
삼성화재가 국내 스포츠 사상 초유의 10년 연속 우승을 이뤄낼 수 있을까. 누구도 장담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분명한 것도 있다. 결국은 또 한번 신진식-김세진 두 베테랑 쌍포의 손에서 결판이 날 것이라는 사실이다. 17일 인천
전북 현대가 FA컵 통산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프로팀을 연파하며 한국판 '칼레의 기적'의 꿈꿨던 울산 현대미포조선은 막판 골결정력 부재를 드러내며 준우승에 만족했다. 전북은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포조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꿈나무 어린이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꿈나무 어린이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꿈나무들에게 "나보다 훨씬 훌륭한 선수가 되라"고 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투수 꿈나무들에게 "야구장에서 가장 높은 곳인 마운드에 올라가서 관중과 제일 가깝게 있는 투수들은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질문을 받는 순서에서 박찬호가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앞으로 불러내 포즈를 취해가며 훈련 방법을 설명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장학생 중 가장 어린 초등학교 4학년 선수에게 카메라를 보며 앞으로 꿈과 소감을 말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어린이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볼을 어루만져 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장학증서를 받은 어린이에게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라고 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어린이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
박찬호 장학재단이 17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8회 꿈나무 야구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장학금을 받은 어린이들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손으로 V자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전반 전북의 조진수(왼쪽)와 현대미포조선의 김종영이 볼을 다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전반 전북 조진수의 돌파를 현대미포조선 이재천(왼쪽)이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전반 전북의 보띠가 현대미포조선 이재천과 공을 다투다 넘어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전반 전북의 정종관이 현대미포조선 문전에서 오버헤드킥을 날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한
17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 전반 전북 밀톤의 슛을 현대미포조선 골키퍼 양지원이 쳐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
과즙세연, 아찔하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아름다운 무대 미연,’Say My Name’ [O! STAR]
에스파 카리나, 앙증 맞은 고양이 [O! STAR]
"큰 거 있다" 유노윤호에게 ‘2’와 ‘6’이란? [O! STAR]
드라마는 ‘스릴러’ 포토타임은 ‘훈훈’ 당신이 죽였다 제작발표회 [O! STAR]
키스오브라이프,’공항 런웨이’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