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김병현(27)이 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잔류에 합의했다. 로스앤젤레스=김영준 특파원 sgoi@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벨트란-벨트레는 최소 지난해보단 잘할 것이고, 리-존스는 작년 업적을 까먹을 것이다. 미국의 스포츠 웹사이트 CNNSI가 7일(한국시간) 지난해에 비해 올 시즌 더 잘 할 선수 베스트 5와 작년보다 올해 부진할 선수 워스트 5를 선
'미나야 단장의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길래'...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전격적으로 이뤄진 서재응(29)의 LA 다저스 트레이드에 대해 뉴욕 지역언론이 오마르 미나야 단장을 직격비판했다. 지역지 은 7일 '미나야가 또 멍청한 짓을
'박찬호(33)가 샌디에이고에 남아 있으려면 스프링캠프에서부터 인상적인 피칭을 보여야만 할 것이다. (he would have to be impressive in the spring to stick around)'. 샌디에이고 지역언론이 박찬호의 방출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박찬호
예상대로 FA 1루수 J.T. 스노(38)가 보스턴 레드삭스로 갔다. 이에 따라 데이빗 웰스의 다저스 트레이드 여부에 상관없이 최희섭(27)의 보스턴행 가능성은 사실상 물건너가게 됐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 웹사이트 ESPN은 7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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