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체중이 145kg인 KT&G의 안토니오 키칭스가 중량감 있는 덩크슛을 터뜨리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F의 추일승 감독이 KT&G 측의 파울이라며 심판에게 고함을 치며 어필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부산 KTF가 골밑과 외곽슛에서 안양 KT&G를 압도하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KTF는 19일 부산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애런 맥기(30득점), 나이젤 딕슨(26득점, 21리바운드), 조상현(22득점,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여자 어린이가 치어리더들의 율동을 따라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F의 애런 맥기가 KT&G 단테 존스의 위로 점프, 골밑슛을 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G의 주희정(가운데)이 KTF 조상현(오른쪽)과 애런 맥기의 수비 사이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F의 조상현이 4쿼터에 3점슛을 성공 시킨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G의 김성철과 단테 존스와 KTF의 애런 맥기(왼쪽)가 치열한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G의 김동광 감독이 자신들에게 잇달아 불리한 판정이 내려진다며 심판에게 TV 중계 스크린을 보라고 항의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F 황진원(오른쪽)이 KT&G 주희정의 공격을 반칙으로 막으며 끌어안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G의 단테 존스(왼쪽)가 KTF 애런 맥기 옆으로 돌파를 노리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G의 양희승(왼쪽)이 KTF 황진원의 블로킹을 왼손으로 막으며 골밑슛을 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F의 신기성이 주희정 윤영필 김성철 등 KT&G 선수들 틈에서 넘어지며 끝까지 볼을 잡으려 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온 KTF 황진원이 상대 선수들 사이에서 점프슛을 던지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F의 포인트가드 신기성(오른쪽)이 KT&G의 카운터파트인 주희정의 올린 팔 밑으로 동료에게 패스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ds3fan@osen.co.kr [Copyright ⓒ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KT&G의 주희정(왼쪽)과 최근 가세한 용병 키칭스가 서로 머리를 부딪치며 공을 놓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 KTF의 황진원이 부상 중인 코를 보호하기 위해 특수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서 안면 부상 중인 KTF의 황진원(오른쪽)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플레이하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19일 부산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부산 KTF-안양 KT&G전에 앞서 추일승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KTF 선수단이 창단 2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있다./부산=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서재응이 가족과 함께 19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서재응이 출국 인터뷰 도중 환하게 웃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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