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민국 기자] 부산 KTF가 대구 오리온스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KTF는 6일 저녁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조나단 존스(33점 11리바운드)의 맹활약에 힘입어 오리온스를 90-86로 물리쳤다. 이로써 KTF는 7연패에서 벗어나며 승리의 찬가를 불렀다. 또한 오리온스와...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져 104-86으로 KT&G가 승리를 거뒀다. 4쿼터 SK 김진 감독이 휘바람을 불며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 린 웨이주의 포수 플라이때 임태훈이 콜 플레이를 하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져 104-86으로 KT&G가 승리를 거뒀다. 3쿼터 역전을 한 KT&G 선수들이 기뻐하며 벤치로 향하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져 104-86으로 KT&G가 승리를 거뒀다. KT&G 김일두가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져 104-86으로 KT&G가 승리를 거뒀다. KT&G 주희정이 마우스 피스를 물고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져 104-86으로 KT&G가 승리를 거뒀다. KT&G 주희정이 마우스 피스를 물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황두성을 대신해 대표팀에 들어온 임태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2사 2,3루 박기혁의 타구가 대만 우익수에게 잡히자 덕아웃에 있던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무사 이대호가 펜스 상단에 맞는 2루타를 치고 대주자 이범호와 교체된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대표팀 세번째 투수 이승호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OSEN=안양, 우충원 기자] 주희정이 폭발한 KT&G가 SK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이상범 감독대행이 이끄는 안양 KT&G가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서울 SK와 경기서 104-8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T&G는 3연승을 달리며 26승(22패)로 단독 3위로 점프했다. 이날 KT&G의 주희정은...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KT&G 이상범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루 정근우가 투런 홈런을 치고 팬들을 향해 모자를 벗어 인사를 하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루 정근우가 투런 홈런을 치고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3루를 돌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1루 정근우가 투런 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KT&G가 10여점 차로 앞서 나가자 주희정이 미소 짓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SK의 경기가 6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골밑 돌파를 시도하던 KT&G 주희정이 SK 수비를 피해 패스를 하고 있다./안양=윤민호 기자ymh@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한국-대만 경기가 6일 도쿄돔 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병살플레이로 이닝을 마친 봉중근이 활짝 웃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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