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삼성 공격 2사 2루 상황, 4번 최형우가 선제 1타점 우전안타를 날리고 있다. 1위 자리
[OSEN=지형준 기자] 김조광수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동성연인이자 레인보우 팩토리의 대표 김승환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에 앞서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씨가 기자회견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선발 우규민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1위 자리는 하나, 그 자리를 노리는 1위 LG와 2
[OSEN=임영진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의 조정치, 정인 커플이 오랜만에 찾은 모교에서 아이돌급 인기를 만끽했다. 두 사람은 7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조정치가 졸업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학교 근처에서 두 사람
[OSEN=이슈팀] 귀뚜라미가 미국 도심을 습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귀뚜라미 미국 도심 습격'이라는 제목의사진들이 소개되고 있다. 해외 SNS를 통해 먼저 화제가 된 이 사진들은 미국 오클라호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가수 이수영이 시구자로 나서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1위 자리는 하나, 그 자리를
[OSEN=방송연예팀] 박지선 매드클라운 도플갱어? 개그우먼 박지선이 래퍼 매드클라운과 닮은 꼴에 등극해 또 다시 폭소를 안긴다. 이같은 사실은 동료 신보라의 SNS를 통해 온라인에 퍼졌다. 신보라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온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가수 이수영이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1위 자리는 하나, 그 자리를 노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가수 이수영이 시구자로 나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1위 자리는 하나, 그 자리를 노리
[OSEN=임영진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김태헌이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태헌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바쁜 식이. 힘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OSEN=허종호 기자] "내 남은 인생 동안 후회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가레스 베일(25, 레알 마드리드)의 발언이 토트넘을 다시 한 번 울릴 것으로 보인다. 8530만 파운드(약 1452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토트넘에 안기고 레
[OSEN=지형준 기자] 김조광수 감독이 7일 오후 서울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동성연인이자 레인보우 팩토리의 대표 김승환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에 앞서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씨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당연한 결혼식,
[OSEN=임영진 기자] 보이그룹 엑소(EXO)가 7일 방송된MBC '음악중심'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음악중심'은 엑소가 '으르렁'으로 선보이는 마지막 무대. 엑소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OSEN=신시내티, 김태우 기자] 추신수(31, 신시내티 레즈)의 방망이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가을 남자’라는 별명이 또 다시 실감난다. 그런데 앞으로 2경기 상대가 만만치 않다. 사이영상 수상자들이 버티고 있다. 이 벽을
[OSEN=임영진 기자] 걸그룹 카라가 귀여운 이미지를 완전히 털어내고 성숙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컴백했다. 카라는 7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지난 2일 발표한 네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숙녀가 못돼'와 선공개곡 '둘 중에 하
[OSEN=신시내티, 김태우 기자]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은 팀의 9월 목표에 대해 “매 시리즈에서 위닝시리즈를 거두는 것”이라고 했다. 이 목표, 그리고 팀의 자존심, 여기에 포스트시즌을 앞둔 기선제압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있지 유나, 섹시한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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