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의 선전이 돋보인다. 24일 오전 7시 기준, 여자친구의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올레뮤직, 엠넷닷컴, 소리바다에서 실시간 2위를 차지했다. 이 외 각종 주요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
쥐띠 84, 72, 60, 48, 36년생 1936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날,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시길. 1948 뭔가를 사거나 계약하기 좋은 날, 좀 더 깍아보시길. 1960 중요한 일들을 처리해야 하는 날, 판단을 내렸으면 과감히 실행하라. 1972
[OSEN=손남원의 연예산책]'타짜'와 '도둑둘' 최동훈 감독이 자신의 또 다른 천만영화 도전을 위해서 힘차게 첫 걸음을 내디뎠다. 그가 만든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신작 '암살'은 개봉 첫 날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OSEN=손남원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이병헌이2015년첫 공식석상에 선다. 그가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가 올 여름 국내 개봉으로 흥행몰이를 했지만 한국영화 주연작 개봉
[OSEN=김태우 기자] 내야 보강을 목표로 트레이드 시장을 기웃거렸던 피츠버그가 예상보다 빨리 움직였다. 밀워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내야수 아라미스 라미레스(37)를 영입했다. 3루의 급한 불은 끈 피츠버그는 ‘유격
[OSEN=박꽃님 기자] 입담 좋은 예능인도, 화제성 만발한 스타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은 목요일 밤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백년손님’은 처갓집에 홀
[OSEN=박꽃님 기자] ‘어셈블리’ 정재영의 폭탄 발언에 시청자는 꽉 막힌 속에 사이다를 들이부은 듯 통쾌함을 느꼈다. 애매모호한 말을 하는 경제부총리 앞에서 주눅 드는 법 없이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소신을 내세웠다. 지
[OSEN=이지영 기자] 장윤정과 도경완의 돌직구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장윤정에게 늘 지고 사는 것 같은 도경완. 알고보니 그는 자신의 아내를 빛나게 만들 줄 아는 사람이었다. 노사연도 부러워한 장윤정. 시청자들 역시 머슴
[OSEN=이지영 기자] 장애물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랑은 더 깊어진다. 연정훈의 방해공작으로 진정한 사랑을 알아가게 된 수애와 주지훈. 이제 서로의 목숨까지 담보 잡히며 서로에게 희생을 한다. 두 사람은 괴물 연정훈의 손에
[OSEN=표재민 기자] 비슷한 재료라 할지언정 손맛에 따라 음식이 달라진다 했나. tvN의 새 여행 예능프로그램 ‘가이드’가 자사 인기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시리즈와 유사한 접근법으로 여행을 다뤘다. 치밀하지 않은 구성
[OSEN=표재민 기자] 보통 드라마를 볼 때 연기를 한다고 여겨지는 순간, 몰입도가 깨지기 마련이다. 등장인물 그대로 보일 때, 마치 내가 그 감정을 느낄 때 드라마는 재밌고 배우가 연기를 잘 한다고 받아들인다. 그런 점에서 배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범수, 윤계상 주연의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가 오늘 포문을 연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가 오늘(24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라스트’는 6천만뷰를 기
[OSEN=윤세호 기자] 외국인선수에게 KBO리그는 기회의 땅이다.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것보다 최소 2, 3배 이상의 연봉을 받으며, 정규시즌 일정도 마이너리그에비해 훨씬 수월하다. 메이저리그가 멀어진 상황이라면, 한국에 오지
[OSEN= LA(미국 캘리포니아주), 박승현 특파원]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밀워키 브루어스 내야수 아라미스 라미레스를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피츠버그는 24일(이하 한국시간)밀워키와 라미레스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OSEN=조인식 기자] 대통령배에서 돌풍을 일으킨 성재헌(18, 성남고)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아직 프로 구단의 지명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은 키웠다. 성재헌은 23일 끝난 '제 4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연이은 호
[OSEN=이대호 기자] 이종운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 2015년 가장 중요했던 2경기를 꼽아보라면 7월 15일과 16일 청주 한화 이글스전이다. 사면초가에 몰려 있던 이 감독은 한화전 2연승을 거두면서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위
[OSEN=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MLB)에서 아시아 위상을 대변해왔던 추신수(33, 텍사스)와 스즈키 이치로(42, 마이애미)가 나란히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동안 부진하며 팬들의 우려를 샀지만 이제는 서서히 털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오늘(24일) 종영한다. 여진구와 설현의 해피엔딩이 그려질지 관심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는 그동안 해리성 기억상실증으로 마리(설현
[OSEN=권지영 기자] 한바탕 소동이 일었던 제작발표회로 높은 관심을 모은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본방송에서도 화제성을 입증할 수 있을까. 김수미와 조영남의 하차 번복으로 시끄러웠던 '나를 돌아봐'가 오늘(2
[OSEN=이상학 기자] "삼성 윤성환이 가장 인상적인 투수다". kt 앤디 마르테(32)는 올해 KBO리그 외국인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타율을 자랑한다. 규정타석까지 아직 26타석이 모자라지만 시즌 3할6푼9리의 고타율을 기록 중이다.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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