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서재응(29.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이 마쓰이 히데키(뉴욕 양키스)에게 스리런홈런을 허용하는 등 1회에만 3점포 2방으로 6실점했다. 26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탐패베이 데블레이스전에 선발등판한 서재응은 1회초 제구력 난조를 보이면서 선두 자니 데이먼을 몸 맞는 공, 데릭 지터를 볼넷으로......
한화 이글스 '괴물 좌완' 류현진(19)이 프로야구 사상 신인 최다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6일 SK와의 대전 홈경기 선발로 등판, 시즌 19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25일까지 18승에 196탈삼진,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 중이다. 한화는 이날 경기를 포함 7경기를 남기고 있다. 따라서 류현진은 최소 한 차례 더 선발 기회를......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26일(한국시간) 휘두른 한 번의 스윙을 켄 그리피 주니어(37.신시내티 레즈)는 평생 잊지 못할 듯하다. 그리피가 통산 563호째 대포를 작렬하며 역대 빅리그 홈런순위 10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그레잇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서 그리피는 팀이 2-4로 끌려가던 8회 대타로 등장, 상대 마지막......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왕젠밍이 박찬호보다 한 발 빨랐다'. 단일 시즌 아시아 출신 빅리그 최다승 타이기록(18승)을 거둔 왕젠밍(26.뉴욕 양키스)에 대해 대만 언론이 '간발의 차이로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보다 앞섰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사연인즉 이렇다. 왕젠밍은 지난......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본즈는 내년에도 플레이할 것이다". 배리 본즈(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다음 시즌 거취에 관해 궁금증이 증폭하는 가운데 그의 현 소속팀 수장인 펠리페 알루 감독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밀러파크의 원정팀 감독실에서 본즈와 만나 약 30여분간 면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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