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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슛을 날리긴 했으나'
2005.07.10 22: 02이동국, '아, 오늘 안되는구만'
2005.07.10 22: 01박주영의 두 번째 골과 동시에 터지는 축포
2005.07.10 21: 56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는 박주영
2005.07.10 21: 55이정호의 노마크 골을 지켜보는 박동석
2005.07.10 21: 52펀칭에 실패하는 박동석
2005.07.10 21: 51한 골을 만회하는 이정호
2005.07.10 21: 50최윤겸 감독의 축하 인사를 받는 포터필드 감독
2005.07.10 21: 41박성배, '우승이 보인다'
2005.07.10 21: 39뽀뽀, '이왕이면 아가씨한테 줘야지'
2005.07.10 21: 30'유니폼 나한테 던져요!'
2005.07.10 21: 28뽀뽀-박성배,'우리가 우승이다!'
2005.07.10 21: 25이장수 감독,'주영이, 정말 잘했다'
2005.07.10 21: 24배효성의 아버지, '우리 아들, 수고했다'
2005.07.10 21: 22'우승해서 너무 좋아요!'
2005.07.10 21: 21포터필드,'박성배, 네 덕분이다'
2005.07.10 21: 19포터필드,'우리가 드디어 해냈다'
2005.07.10 21: 17그라운드를 도는 부산 선수들
2005.07.10 21: 16우승을 자축하는 부산 선수들
2005.07.10 21: 13포터필드 감독을 헹가래치는 부산 선수들
2005.07.10 2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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