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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을 차지할까
2005.07.17 22: 02시본의 위협적인 헤딩슛
2005.07.17 21: 56패스를 내주는 이영표
2005.07.17 21: 55히딩크,'이영표는 자신의 위치에서 우리 팀 최고'
2005.07.17 21: 54히딩크 기자회견 중 웃는 이영표
2005.07.17 21: 52이영표,'아 힘드네'
2005.07.17 21: 52히딩크,'목 마르지'
2005.07.17 21: 24이영표, '못 뚫겠는 걸'
2005.07.17 21: 23이영표,'오늘 정말 덥군'
2005.07.17 21: 18히딩크,'한 골 넣기 힘드네'
2005.07.17 21: 16공격 가담한 알렉스의 드리블
2005.07.17 21: 15히딩크,'그래, 여기서 4강 진출을 이뤘지'
2005.07.17 20: 35벤치로 입장하는 이영표
2005.07.17 20: 33이영표,'전반은 쉬는 시간'
2005.07.17 2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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