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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 플레이 기회를 놓치는 현대 2루수 김승권
2005.09.20 21: 43잠실 구장의 다정한 연인들
2005.09.20 21: 35관중석의 가족들을 찾는 리오스
2005.09.20 21: 32'야! 오늘로 한화는 완전히 제쳤다'
2005.09.20 21: 30정규시즌 3위를 확보한 두산
2005.09.20 21: 288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 리오스
2005.09.20 21: 182루에서 포스 아웃되는 임재철
2005.09.20 21: 04홈으로 대시하는 임재철
2005.09.20 21: 00홈에서 태그 아웃 당하는 서튼
2005.09.20 20: 58홍성흔을 껴안는 리오스
2005.09.20 20: 57홍성흔의 마스크를 들고 덕아웃으로 가는 리오스
2005.09.20 20: 56실책을 틈 타 홈인하는 문희성
2005.09.20 20: 31김응룡 삼성 사장, LA 한인 유소년 야구 지원금 기탁
2005.09.20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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