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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지긋한 SK의 열성 팬
2005.10.02 17: 03박경완,'이제 확실히 감 잡았어요'
2005.10.02 17: 00조성민,'아! 넘어갔군'
2005.10.02 16: 58환호하는 SK 여성팬
2005.10.02 16: 53준PO에 처음 출격한 조성민
2005.10.02 16: 51쐐기 솔로 홈런을 치고 들어온 이호준
2005.10.02 16: 50FC 서울 단장과 악수하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0.02 16: 28FC 서울 단장, '아드보카트 감독, V자 사인이요'
2005.10.02 16: 27축구 팬들에게 인사하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0.02 16: 18박주영과 기념품을 교환하는 최홍만
2005.10.02 16: 14상암 구장을 둘러보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0.02 16: 13좌석으로 가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0.02 16: 12홍명보 코치와 이야기하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0.02 16: 10공은 누구 글러브로?
2005.10.02 16: 09최홍만은 왼발잡이?
2005.10.02 16: 08브리또,'던질 만했는데'
2005.10.02 16: 07브리또,'송구가 늦었나?'
2005.10.02 16: 06채종범,'어라 공이 빠지네'
2005.10.02 16: 04채종범,'드디어 역전이다!'
2005.10.02 16: 03최홍만, '플라비오 코치, 오랫만입니다"
2005.10.02 1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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