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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1, 2차전 히어로 김재걸의 답례
2005.10.16 20: 38너무 좋아 우는 삼성 팬
2005.10.16 20: 38와 이리 좋노!
2005.10.16 20: 3812회까지 격전이 벌어진 2차전 전광판
2005.10.16 19: 47연장 3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오승환
2005.10.16 19: 4610회초 무사 1, 2루서 스리번트에 실패하는 정원석
2005.10.16 19: 46수건으로 '양 모자'를 만들어 쓰고 응원하는 외국인
2005.10.16 19: 44김재걸,'한국시리즈의 히어로는 바로 나!'
2005.10.16 19: 20정재훈,'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2005.10.16 19: 17김종훈을 얼싸안는 삼성 동료들
2005.10.16 19: 15삼성,'이렇게 좋을 수가!'
2005.10.16 19: 13삼성, '와! 우리가 이겼다'
2005.10.16 19: 11아쉬운 모습으로 퇴장하는 이장수 감독
2005.10.16 17: 56발리슛을 날리는 김치곤
2005.10.16 17: 55박주영,'요거는 빼앗기면 안되지'
2005.10.16 17: 54뒤로 넘어지는 박주영
2005.10.16 17: 53부천 수비수들에게 에워싸이는 박주영
2005.10.16 17: 529회말에 터진 김대익의 극적인 동점홈런
2005.10.16 17: 50넘어지며 공을 빼앗기는 박주영
2005.10.16 17: 49[연속사진]김재걸,'내 몸에 손대지 마시오!'
2005.10.16 17: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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