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아깝네', 한국 구자명의 '빗나간 슛'
2005.11.17 16: 20공을 막아내는 일본의 히로나가
2005.11.17 16: 13반갑게 인사하는 아드보카트 감독과 정몽준
2005.11.17 15: 00나란히 앉아있는 정몽준 회장과 아드보카트 감독
2005.11.17 14: 59박수치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1.17 14: 58날카로운 눈빛으로 '꿈나무들'을 지켜보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1.17 14: 56즐거운 아드보카트 감독과 정몽준 회장
2005.11.17 14: 54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는 아드보카트 감독과 정몽준회장
2005.11.17 14: 53경기를 관전하는 아드보카트와 정몽준 회장
2005.11.17 14: 51경기장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정몽준회장과 아드보카트 감독
2005.11.17 14: 48이영표,'이것 좀 크게 찍어 주세요!'
2005.11.17 12: 27인터뷰 도중 활짝 웃는 이영표
2005.11.17 12: 27이영표,'아, 눈에 뭐가 들어갔나?'
2005.11.17 12: 24출국 전 좌석 배정을 받고 있는 이영표
2005.11.17 12: 22활짝 웃으면서 떠나는 '초롱이' 이영표
2005.11.17 12: 16박지성,'청소년 여러분, 파이팅!'
2005.11.17 12: 13청소년에게 보내는 자필 메시지를 쓰고 있는 박지성
2005.11.17 12: 12박지성, '히딩크 감독의 호주와 붙으면 까다로울 것'
2005.11.17 12: 07포터필드 감독,'나, 아직 한국말 몰라요'
2005.11.17 12: 06손을 한데 모으고 선전을 다짐하는 4강 사령탑들
2005.11.17 12: 04
Entertainment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