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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범벅'이 될 정도로 흐느끼는 인천의 최고참 김학철
2005.12.04 17: 47파란 가발을 쓰고 응원하는 울산 팬
2005.12.04 17: 43'드디어 우승이다!', 마차도에게 올라타며 기뻐하는 이천수
2005.12.04 17: 39우승의 기쁨에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이천수
2005.12.04 17: 37기뻐 흐느끼는 이천수
2005.12.04 17: 33우승한 현대 선수단의 밝은 얼굴들
2005.12.04 17: 25'코칭스태프도 기념 촬영합시다!'
2005.12.04 17: 24노정윤,'은퇴하기 전에 또 이래 볼 수 있을까?'
2005.12.04 17: 22환호하는 울산 김정남 감독과 스태프들
2005.12.04 17: 21이천수,'이 순간을 영원히'
2005.12.04 17: 20'드디어 우승이다!',만세를 부르는 울산 코칭스태프
2005.12.04 17: 20우승컵을 들고 포효하는 이천수
2005.12.04 17: 18기도 중인 김정남 감독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장외룡 감독
2005.12.04 17: 17우승컵에 키스하는 이천수
2005.12.04 17: 16김정남 감독,'나도 오늘은 좀 오버해야겠다!'
2005.12.04 17: 15우승컵을 들고 있는 김정남 감독과 이천수 최성국
2005.12.04 17: 14주장 현영민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 보이는 김정남 감독
2005.12.04 17: 13우승컵을 앞에 놓고 기념사진을 찍는 울산 선수단
2005.12.04 17: 12우승컵에 키스하는 마차도와 이호
2005.12.04 17: 12우승컵을 높이 쳐든 울산 선수들
2005.12.04 16: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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