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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가한 박찬호 부부
2005.12.11 19: 10'이순철 감독은 왕따(?)'
2005.12.11 19: 08골든글러브 시상식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박찬호
2005.12.11 19: 07컬투,'이 감독님을 우리 팀 감독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2005.12.11 19: 06오말리 전 구단주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박찬호의 부인
2005.12.11 19: 06인기 가수 휘성과 거미의 열창
2005.12.11 19: 03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탄 손시헌
2005.12.11 19: 02어깨를 훤히 드러내고 시상식에 나온 빈우
2005.12.11 19: 01최자혜,'서정환 감독님 남자 친구 소개시켜 주세요'
2005.12.11 19: 00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는 김태균
2005.12.11 18: 59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자 안경현과 '붕어빵' 아들
2005.12.11 18: 58강병철 감독과 시상대로 걸어나오는 홍수아
2005.12.11 18: 56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빛낸 코요태의 열창
2005.12.11 18: 55이민영,'조범현 감독님, 우리가 제일 지적인 시상자죠?'
2005.12.11 18: 54이영주,'이기니까 기분 좋지?'
2005.12.11 18: 47전민정,'영주 언니, 매일 이기면 좋겠어'
2005.12.11 18: 47'공이 어디로 떨어지나?'
2005.12.11 18: 46임효숙과 김세영의 더블 블로킹
2005.12.11 18: 42연타로 블로킹을 피하는 김연경
2005.12.11 18: 41최효진-황연주,'아! 뚫렸네'
2005.12.11 18: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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