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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컵 MVP는 니혼햄의 다르빗슈 유
2006.11.12 21: 31'준우승 상금 전달은 하일성 총장이 맡았네!'
2006.11.12 21: 30'코나미컵 우승 상금은 5000만 엔!'
2006.11.12 21: 28코나미컵을 안은 힐만 감독
2006.11.12 21: 27힐만 감독을 헹가래치는 니혼햄 선수들
2006.11.12 21: 26마이클,'우리가 우승이다!'
2006.11.12 21: 25결승골을 넣은 백지훈의 환호
2006.11.12 16: 53벤치를 지키고 있는 이운재
2006.11.12 16: 39이동국과 이정수의 공중볼 다툼
2006.11.12 16: 38헤딩으로 걷어내는 이정수
2006.11.12 16: 38'시간 다 됐는데 휘슬 왜 안부나?'
2006.11.12 16: 29축하와 위로를 주고받는 이동국과 송종국
2006.11.12 16: 27씁쓸한 표정으로 퇴장하는 포항 선수들
2006.11.12 16: 24차범근,'지훈아, 니가 오늘의 수훈갑이다!'
2006.11.12 16: 23'아! 또 1년을 기다려야 하나?'
2006.11.12 16: 21'승자와 패자의 차이네!'
2006.11.12 16: 20이동국,'부럽다 부러워!'
2006.11.12 16: 18송종국,'지훈아! 큰 일 했다!'
2006.11.12 16: 14차범근,'이제 챔피언결정전이다!'
2006.11.12 16: 10곽희주,'지훈이가 해냈구나!'
2006.11.12 15: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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