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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팅볼을 던져주는 이순철 코치
2009.02.22 11: 25밝은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는 김인식 감독과 하일성 총장
2009.02.22 11: 21강민호,'저 먼저 갑니다'
2009.02.22 11: 17박진만,'부담이 너무 많이 가요'
2009.02.22 11: 15박진만,'많이 좋아졌어요!'
2009.02.22 11: 07김인식,'진만이 어깨는 많이 좋아졌나?'
2009.02.22 11: 04이대호 김태균,'우리 훈련 끝났어요!'
2009.02.22 11: 00태극권?을 하는 김광현
2009.02.22 10: 59강민호의 깜찍한 '노바디' 댄스
2009.02.22 10: 57강민호,'저 노바디 댄스 잘춰요'
2009.02.22 1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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