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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상대로 위닝시리즈 이끈 넥센 유한준의 하이파이브
2014.07.06 21: 32손승락,'아슬아슬하게 막았어'
2014.07.06 21: 28임창용,'1이닝 2실점 아쉬워라'
2014.07.06 21: 26넥센,'KIA 상대로 위닝시리즈'
2014.07.06 21: 26넥센,'기분좋은 승리 하이파이브~'
2014.07.06 21: 25홍성흔,'캡틴의 집념으로'
2014.07.06 21: 24이범호,'9회 턱밑까지 추격하는 2타점 적시타'
2014.07.06 21: 22칸투,'임창용 공 너무 아프네'
2014.07.06 21: 16손승락,'경기 끝내러 왔다'
2014.07.06 21: 16칸투,'감출 수 없는 고통'
2014.07.06 21: 14칸투,'아파도 너무 아프네, 몸에 맞는 공'
2014.07.06 21: 12위닝시리즈 삼성,'파죽지세 선두 독주'
2014.07.06 21: 12위닝시리즈 삼성 라이온즈,'승리의 기쁨'
2014.07.06 21: 08임창용,'세이브는 아니지만 역시 클로저'
2014.07.06 21: 06김승규,'종원이형! 정말 경기 멋졌어요'
2014.07.06 21: 05박준혁,'승규야! 국대 GK는 다르긴 다르네'
2014.07.06 21: 03성남-울산,'승자-패자 없는 아쉬운 무승부'
2014.07.06 21: 02김승규,'아쉬웠던 선방쇼'
2014.07.06 20: 59아쉬워하는 김승규,'아! 몇분만 버텼더라도'
2014.07.06 20: 57박준표 격려하는 KIA 포수 차일목
2014.07.06 2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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