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독일전서 독일의 스트라이커 쿠라니가 한국의 수비형 미드필더 김상식과 공을 앞에 두고 몸싸움을 벌이는 게 마치 레슬링에서 헤드록을 거는 것 같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이 벌어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한국 응원단이 '2006 독일 월드컵에 한국이 간다'는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에 벌어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서 여학생 둘이 아줌마 차림으로 꾸미고 나와 한국을 응원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독일 대표팀의 클린스만 감독이 19일 한국에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서 '사령탑 취임 후 첫 패배를 당한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 '어쨌든 지는 건 기분이 안좋다' 며 물을 마시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전서 패한 독일 선수들이 경기 후 풀이 죽은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 후반 한국 골키퍼 이운재가 머리를 부딪힌 뒤 아픈 표정을 짓자 독일의 슈바인슈타이거가 다가와 괜찮냐고 물어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이운재(31.수원 삼성)는 '독일 킬러'다. 이운재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독일과의 친선경기 후반 40분 '킥의 마술사' 미하엘 발락의 페널티킥을 멋지게 막아내 한국의 승리를 지켜냈다. 또 종료 2분 전에도 신
19일 한국-독일전 후반 막판 교체 멤버로 들어간 조재진이 차두리의 오른쪽 어시스트를 받아 상대 골키퍼 칸이 달려나가는 통에 텅 빈 골문 안으로 볼을 차넣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 후반 발락의 페널티킥을 다이빙 피스팅으로 막아낸 이운재가 넘어졌다 일어선 뒤 킥을 하고 골문 쪽으로 달려 들어온 발락과 마주치는 순간 마치 '내가 해냈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
19일 한국-독일전에서 차두리와 독일의 스트라이커 클로제가 로빙볼을 다투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 후반 이동국이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 독일의 나이지리아 출신 오보모옐라(왼쪽)와 가나에서 귀화한 아사모아에 앞서 헤딩으로 공을 걷어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독일전에서 상대의 코너킥 때 한국의 김상식(14번)과 박재홍이 독일의 발락과 클로제(11번) 사이에서 치열한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독일전에서 오른쪽 날개로 기용된 차두리가 빠른 발로 한 몫을 해냈다. 차두리가 상대 수비수의 태큭을 펄쩍 뛰며 피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독일전 후반 이동국(왼쪽에서 두번째)이 감각적인 터닝슛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킨 뒤 박동혁과 V사인을 나누고 있는 사이 독일 선수들은 허탈한 표정으로 서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독일의 '거미 손' 올리버 칸이 19일 한국전 후반 이동국의 슈팅 때 손도 대보지 못하고 결승골을 내준 뒤 무릎을 끓고 공을 쳐다보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경기가 끝난 뒤 차두리가 독일의 신예 루카스 포돌스키(19)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 차두리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포돌스키가 속한 1FC 쾰른은 현재 분데스리가 2부에 속해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 전반 선제골을 넣은 김동진이 독일 수비수 파비안 에른스트로부터 파울을 당해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9일 한국-독일전 전반 독일의 발락(왼쪽)이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서 있는 한국 선수들을 뒤로 하며 환호하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태극전사'들이 사상 최초로 '게르만 전차' 군단을 깼다. 조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19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서 벌어진 독일과의 친선경기서 3-1로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년 반 전인 2002 한일
"화도 내고 엉덩이도 두들겨 주면서 화이트를 달랬다." 인천 전자랜드 문경은(35)의 노련한 '화이트 다스리기'가 화제다. 문경은은 19일 홈구장에서 벌어진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서 감정의 기복이 심한 앨버트 화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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