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리바운드를 다투타 충돌한 TG삼보의 신기성(오른쪽)과 KCC의 이상민이 각각 머리와 입의 부딪친 부위를 손으로 감싸고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왓킨스가 덩크슛을 꽂아 넣은 뒤 림에 매달려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여성 TG삼보 팬이 엄지를 아래로 내리며 심판의 판정에 야유를 보내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김주성과 KCC의 민렌드가 골밑서 볼 다툼을 벌이다 둘다 네트를 건드리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이 시작되기 앞서 국민의례 순서에서 TG삼보 팬들이 불조심을 강조하는 플래카드 등을 들고 서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후반 들어 리드를 잡은 TG삼보의 치어리더들이 경기 중간에 플로어에 나와 신나게 응원을 펼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KCC의 민렌드(가운데)가 루스볼을 잡으려 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1회초 기아의 선두 타자 이종범이 볼넷으로 진루한 뒤 2루 도루에 이어 3루까지 훔치려 했으나 태그 아웃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정찬진 감독이 경기 중 강기중만 따로 불러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1회말 두산 공격서 홍성흔이 적시타를 치고 1루에 나간 뒤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 기아 1루수는 장성호./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왓킨스가 KCC 워드의 블로킹 위로 원핸드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2회말 두산 공격 무사 1,2루 손시헌타석서 번트 사인 착오로 2루주자 이승준이 런다운에 걸리자 2루로 뛴 1루주자 김창희(오른쪽에서 두 번째)를 아웃시킨 기아
8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 두산의 2회말 공격 무사 1,2루 9번 손시헌 타석 때 번트 사인 착오로 이승준이 런다운에 걸려 있다. 1루주자인 김창희가 먼저 아웃되고 2루주자인 이승준마저 아웃
8일 원주 치악체육관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김주성이 볼을 놓친 뒤 아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왓킨스(오른쪽)와 KCC의 워드가 골밑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서 TG삼보의 스토리가 슛하려 점프하는 도중 KCC의 최승태와 부딪히며 볼을 놓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벌어진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홈 팀 TG삼보의 치어리더가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이 벌어진 8일 원주 치악체육관을 찾은 아줌마 TG삼보 팬이 심판 판정과 관련 자리에서 일어나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미국에서 연수 중인 허재 코치가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지켜 보기 위해 일시 귀국, 2차전이 벌어진 8일 원주 치악체육관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전반전 경기 도중 전창진 원주 TG삼보 감독(가운데)이 심판 판정에 강력히 항의하자 코치들이 뜯어 말리고 있다. 전 감독은 결국 퇴장 당했다./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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