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차붐’ 차두리(25.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올 시즌 4호골을 작렬하며 다음 시즌 1부리그 승격 희망을 이어갔다. 차두리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운터하힝과의 분데스리가 2부리그 28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장,
김재현(29)이 SK로 이적한 후 해결사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지난 시즌이 끝난 후 LG에서 SK로 전격 이적했던 김재현은 전성기 못지 않은 파워 넘치는 스윙으로 고비마다 귀중한 한 방을 터뜨리며 SK의 새로운 해결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이병근(왼쪽)과 광주의 전우근 등의 눈이 모두 공에 쏠려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 이병근이 순간적으로 광주의 수비수 박요셉의 머리를 깔고 앉는 듯한 동작을 연출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고참 이병근(왼쪽)이 광주 공격수 손승준의 손에 밀려 허공에 뜨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광주의 골키퍼 정유석이 달려드는 수원의 공격수 김동현(왼쪽)에 앞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 전반전 수원의 스트라이커 나드손이 상대 수비수와 부딪치면서 넘어지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공격수 안효연(가운데)이 광주 골키퍼 정유석이 킥하는 순간 몸을 움츠리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수비형 미드필더 김남일이 볼을 몰며 대시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조원희(오른쪽)가 그라운드에 나동그라진 광주 공격수 전우근을 피하며 뛰어 넘고 있다.가벌어졌다. /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공격수 김대의(오른쪽)가 넘어지면서 볼을 지키려 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공격수 김대의가 상대 수비수로부터 '초 밀착' 마크를 당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에서 2-0으로 이긴 차범근 수원 감독이 경기 후 교체 출전시킨 황규환과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하프타임 때 교체된 수원의 스트라이커 나드손이 벤치서 웃으며 관전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대구 FC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대구는 10일 홈에서 벌어진 2005 K-리그 삼성 하우젠컵 전북 현대전에서 전반 34분 찌아고의 선제골을 결승골로 지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4승1무2패(승점13)로 전날 부천 SK(승점 10)에 골득실차로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 공격수 김대의(오른쪽)의 대시를 광주 수비수 박용호가 몸싸움으로 저지를 시도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 후반 4분과 5분 연달아 수원의 김동현과 안효연이 골을 뽑아내자 수원 서포터들이 좋아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수원의 수비형 미드필더 김남일이 마크하는 순간 광주 선수가 넘어지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10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 삼성-광주 상무전서 광주의 골키퍼 정유석이 수원 곽희주가 헤딩슛하기에 앞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10일 잠실 홈경기서 기아에 한 점 차 역전승을 거둔 두산 김경문 감독이 중간계투 이재우가 흔들리는 기미를 보이자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킨 후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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