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삼성의 파워가 3위 롯데의 돌풍을 잠재웠다. 삼성은 3일 마산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롯데전에서 세기와 파워에서 앞선 전력으로 8-5로 승리, 6연승 행진을 달리며 17승 8패로 고공 비행을 거듭했다. 롯데는 지난
2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두산이 LG를 6-5로 물리치고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을 모두 이기며 5연승을 이어갔다. 고참으로 중요한 순간에 안타를 기록하며 승리의 밑거름을 만든 장원진이 후배들을 반갑게 맞이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9회초 5-6으로 뒤진 LG 덕아웃에서 이병규가 침울한 표정으로 서 있다. LG는 올 시즌 두산과 세 번 싸워 모두 졌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9회초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이 LG 마지막 타자 클리어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있다. 정재훈은 세 타자를 모두 삼진을 잡고 세이브에 성공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1사 1,3루서 최경환의 빗맞은 타구를 LG 좌익수 정의윤이 잡지 못해 안타로 만들어 주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2회말 2사 1,2루서 최경환이 적시타를 치고 1루에 나간 뒤 한영준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6회초 공격 1사 1,3루서 이종렬이 동점 3점 홈런을 날린 뒤 유지현 코치의 환영을 받으며 홈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말 2사 1,2루서 두산의 안경현이 주자를 모두 불러 들이는 2타점 2루타를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마치 칼을 휘두른 검객 같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초 LG 이병규의 파울 플라이를 잡기 위해 홍성흔이 그물까지 쫒아갔으나 그물에 맞고 떨어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두산 1회말 2사 1,2루 안경현의 우중간을 가르는 안타때 1루주자 홍성흔이 홈으로 들어오며 좋아하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초 2사 2,3루서 LG의 신인왕 경쟁자 정의윤을 삼진으로 잡은 두산 선발 투수 김명제가 주먹을 불끈 쥐고 마운드를 내려 오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3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초 내야안타로 진루한 박용택이 두산 투수 김명제의 견제구에 걸려 1,2루간에서 협살 아웃 되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3일 서울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한국인 최초의 NBA 선수 하승진의 사인회가 열렸다. 한 팬이 사인을 받은 뒤 하승진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3일 서울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한국인 최초의 NBA 선수 하승진의 사인회가 열렸다. 한 여성팬이 사인을 받은 뒤 하승진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3일 서울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한국인 최초의 NBA 선수 하승진의 사인회가 열렸다. 하승진이 미국 로키산맥을 등반했다는 김세진 어린이에게 '네가 최고'라고 손짓하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3일 서울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한국인 최초의 NBA 선수 하승진의 사인회가 열렸다. 하승진이 자신이 사인한 소속 팀 포틀랜드 블레이저스의 유니폼을 들고 있는 꼬마 등반가 김세진과 사진을 찍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
3일 서울 이태원 나이키 매장에서 하승진의 사인회가 열렸다. 하승진(오른쪽)이 사인회에 앞서 광신중 2년생인 199cm의 장신 유망주 임동기와 어깨동무를 하고 앉아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관심은 있으나 아직 확답할 수는 없다'. 미국 유수의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체 SFX의 아시아-태평양 담당 매니저인 존 김이 역대 최고의 고교 투수로 평가 받는 한기주(18ㆍ광주 동성고 3년)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면서도 “아직은
프로 구단들이 예정대로 오는 11일 청소년대표팀 소집에 응하기로 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단장들의 모임인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수원컵 차출과 관련 파동에 휩
수원 삼성은 부상 병동?. 김남일 김대의 박건하에 이어 고참 미드필더 최성용(31)도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됐다. 지난 1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 전반 30분 부상으로 조원희와 교체돼 나간 최성용은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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