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11-9에서 맞은 9회초 롯데에 4점을 내줘 역전을 허용한 LG 마무리 신윤호가 이닝을 마친 뒤 씁쓸한 표정으로 덕아웃으로 돌아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서 5회까지 0-8로 뒤지던 롯데가 13-11로 드라마 같은 대역전승을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서 롯데 응원석의 한 팬이 스크림 가면을 쓰고 '다 죽여버리겠다' 살벌한(?) 문구의 소형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서 8-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회에만 8실점, 동점을 허용한 LG 선발 투수 장문석이 이닝을 마친 뒤 허탈한 표정으로 덕아웃으로 돌아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에서 롯데를 응원하는 여성 팬이 5회 롯데가 점수 차를 좁혀가자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서 한 외국인 롯데 팬이 0-8에서 맞은 5회초에 롯데가 8-8 동점이 되자 너무 좋아하며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5회말 무사 1루서 LG 이병규가 발목을 투구에 맞은 뒤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자 코치들이 달려 나와 상태를 살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6회말 1사 후 우월 솔로홈런을 날려 11-8을 만든 LG 이성렬이 아웃으로 들어오며 손에 입맞춤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26일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인천 경기 삼성의 3회초 선두 타자 박진만이 투수 채병룡의 몸쪽 볼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일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인천 경기 삼성의 3회초 2사 1,2루서 심정수가 채병룡에게 삼진을 당한 뒤 홈플레이트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 아쉬워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6일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인천 경기 3회말 1사 1루서 삼성 선발 임창용의 투구가 타자 김재현의 허벅지에 맞은 뒤 포수 진갑용의 옆구리까지 강타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26일 sk와이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인천경기 4회초 1사 1,2루 박진만이 삼성으로 이적 첫 홈런을 역전 3점 홈런으로 장식하고 sk투수 채병룡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
26일 sk와이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인천경기 4회초 1사 1,2루 박진만이 삼성으로 이적 첫 홈런을 역전 3점 홈런으로 장식하고 양준혁의 환영을 받으며 홈인하고 있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26일 sk와이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인천경기 4회초 1사 1,2루 박진만이 삼성으로 이적 첫 홈런을 역전 3점 홈런으로 장식하고 선동렬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 경기 2회초 1사 2,3루서 파울 플라이를 친 롯데 최준석과 볼을 잡으로 가는 포수 조인성이 타구를 응시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1회말 1사 1,3루서 박용택의 우전 안타 때 이병규가 홈인, 선취점을 올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6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1회말 2사 2루 정의윤 타석 때 롯데 포수 강민호가 주자를 잡으려고 송구하다 방망이에 팔을 공을 부딪쳐 경기가 잠시 중단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
텍사스 레인저스 타자들 중에서 요즘 경기서 가장 뜨거운 방망이는 단연 리처드 이달고(30)다. 텍사스가 최근 6연승으로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는 이달고의 활약이 가장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오른
박병호 정의윤 등 고졸 슈퍼루키들을 앞세워 신인왕 만들기에 전력 중인 LG에 한 명의 중고 신인이 가세했다. 0-8의 열세를 뒤엎고 13-11로 거짓말 같은 롯데의 대역전승에 가려 빛을 잃은 선수가 있었다. 바로 LG의 전문 대타 이성
텍사스 레인저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전날 승리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에서 LA 에인절스와 함께 공동1위에 오른 텍사스는 27일(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열린 캔사스시티 로얄스와의 홈경기에서 8-1로 완승, 최근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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