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박주영이 스웨덴의 알렉산더 외스틀룬트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선제골을 넣은 안정환이 발리슛을 시도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조원희가 토비아스 히센과 다리가 엉켜 넘어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후반 스웨덴의 토비아스 린데로스의 태클에 걸려 왼쪽 어깨를 그라운드에 강하게 부딪친 박주영이 누워서 아픈 부위를 붙잡고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조원희가 스웨덴의 토비아스 린데로스(뒤)의 다리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설기현이 스웨덴의 미카엘 도르신의 방해를 받으며 볼을 드리블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의 친선경기에 앞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라르스 라거백 스웨덴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왜 9회였을까. 삼성 마무리 오승환의 투입 시기가 미묘하다. 삼성은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예선 마지막 경기 9회 오승환을 투입,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 의문이 생긴다. 4-3으로 앞선 6회 등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에 앞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아드보카트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경기에 앞서 곳곳을 둘러보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공격력은 합격점, 수비보완이 숙제". 이란전과 스웨덴전을 치른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이 치른 2경기 성적표다. '아드보카트 호'는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가진 스웨덴과의 친선 평가전에서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 아드보카트 감독이 진지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후 박지성(오른쪽)이 아쉬운 표정으로 동료들과 함께 관중들에게 박수로 인사를 보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
"오늘 잘못한 플레이는 소속팀에서 가다듬도록 하겠다". 아드보카트호에 승선해 첫 경기를 치른 '스나이퍼' 설기현(26.울버햄튼)은 이같이 말하며 내년 독일월드컵까지 개선점을 찾겠다고 말했다. 설기현은 12일 스웨덴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하프타임에 김태영의 국가대표 은퇴식이 열렸다. 김태영이 장내 마이크를 잡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하프타임에 김태영의 국가대표 은퇴식이 열렸다. 김태영이 국내외 팬,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황선홍 코치, 개그맨 윤택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하프타임에 열린 김태영의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개그맨 윤택과 김형인이 엄지를 세우며 김태영의 축복을 기원하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은 삼성이 4-3으로 신승했다. 1회말 김대익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은 양준혁이 김대익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도쿄돔=손용호
12일 도쿄돔에서 열린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5 예선 마지막 날 삼성 라이온즈-싱농 불스전은 삼성이 4-3으로 신승했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김한수가 좌측펜스를 맞히는 2루타를 치고 있다. 그러나 타구의 방향을 예측하지 못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스웨덴 친선경기 하프타임에 열린 김태영의 국가대표 은퇴식에서 선배이자 소속팀 전남 드래곤즈 코치인 황선홍이 꽃다발을 전달하며 포옹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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