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한국 진영 중앙서부터 단독 드리블, 한국의 두 번째 골이 된 오른발 중거리슛을 날린 뒤 볼을 지켜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단독 대시 끝에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한국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단독 대시 끝에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2-0을 만든 뒤 박지성(오른쪽)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후반 이동국이 2-0을 만드는 오른발 중거리슛을 성공시킨 뒤 박지성(오른쪽)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한 팬이 '세르비아를 다시 유고(有故)로 만들자!'고 적은 플래카드를 들고 서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한 여성팬이 머리에 얹은 빨간 뿔에 불이 들어 와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 '세르비아 몬데그래'라고 적은 플래카드와 '지성오빠 알라뷰'라고 쓴 플래카드가 나란히 보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에 앞서 선수 소개 때 과거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함께 뛰었던 케즈만(가운데)과 인사하며 박지성이 웃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에 앞서 선수 소개 때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함께 뛰었던 케즈만과 박지성이 악수를 나누며 가볍게 포옹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빨간 안경과 머리띠의 여성팬이 추운 날씨에도 소매를 걷어 올린 채 관전하며 경기를 즐기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4분 최진철(4번)이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프리킥으로 어시스트한 이을용(가운데)에게 뛰어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4분 최진철이 이을용의 프리킥을 받아 헤딩슛한 뒤 볼을 쳐다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16일 저녁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가 벌어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여성 팬들이 깜찍한 분장을 하고 장갑에 '세르비아 즐~'이라고 쓴 것을 내보이며 응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4분 최진철이 이을용의 프리킥을 받아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뜨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
'월드컵 청부사' 거스 히딩크 감독이 호주를 32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켰다. 호주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텔스트라 스타디움에서 가진 2006 독일 월드컵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승부차기에서 4-2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최진철(4번)이 상대 수비수에 앞서 점프,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최진철이 헤딩 선제골을 넣은 뒤 프리킥으로 어시스트한 이을용(가운데)과 포옹하며 서로 격려하고 있다. 이영표도 기뻐하며 달려오고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4분최진철이 헤딩 선제골을 넣자 동료들이 한데 모여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4분 최고참 최진철이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자 후배들이 모두 올라타며 기뻐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
16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친선경기 전반 4분 최진철이 이을용의 프리킥을 받아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달려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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