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경기로 개막됐다. 두 번째 경기서 국민은행의 정선민이 우리은행 홍현희(왼쪽)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 레이업슛을 쏘고 있다./장충체=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경기로 개막됐다. 두 번째 경기서 국민은행의 신정자가 우리은행 홍현희를 제치고 레이업슛을 던지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경기로 개막됐다. 두 번째 경기서 국민은행의 김지현이 뒤에서 바짝 따라오는 우리은행 이경은을 피해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장충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경기로 개막됐다. 승리를 거두고 좋아하는 국민은행 선수들이 환호하는 사이 우리은행의 이경은(오른쪽)과 김보미가 고개를 떨구고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됐다. 두 번째 경기서 우리은행에 76-68로 이긴 국민은행 선수들이 기뻐하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나라를 생각하자니 팀이 울고, 팀을 생각하자니 조국이 걸리네'. 뉴욕 메츠의 '나이스 가이' 서재응(28)과 뉴욕 양키스의 대만출신 우완투수 왕젠밍(25). 일단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됐다. 두 번째 경기인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의 경기 도중 치어리더가 신나는 춤을 관중들에게 선사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우리은행의 김영옥이 국민은행 김지현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으로 드리블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우리은행의 김영옥이 드라이브인 레이업슛을 시도하는 순간 국민은행의 김분좌가 파울을 범한 뒤 손을 들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우리은행의 김영옥이 국민은행 김분좌를 제치고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개막전이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 경기가 벌어졌다.신한은행이 67-62로 금호생명에 승리를 거두었다. 전주원이 동료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장충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치어리더가 날개를 단 천사복장을 하고 신나는 댄스로 흥을 돋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금호생명의 이종애가 신한은행 진미정과 넘어지면서도 서로 공을 차지하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장충체=주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산타 모자를 쓴 여자 어린이 치어가 '섹시(?)' 댄스로 관중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개막 행사에서 어린이 치어리더들이 산타 모자를 쓰고 깜찍한 댄스를 보이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
"맥윌리엄스, 물건이네". 서울 장충실내체육관에서 20일 열린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개막전에서 소속팀 안산 신한은행을 승리로 이끈 용병 타지 맥윌리엄스 프랭클린(35, 188cm, 83kg)의 활약을 본 기자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이영주 신한은행 감독이 선수들에게 신호를 보내며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신한은행의 맥윌리엄스(왼쪽)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금호생명으로 이적한 이종애의 마크를 뚫으며 골밑을 향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신한은행의 맥윌리엄스(오른쪽)가 금호생명 정미란의 파울로 공을 놓치며 소리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2006 금호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가 20일 장충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금호생명의 개막전으로 시작됐다.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응원에 열을 올리는 신한은행 응원단./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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