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량급의 1인자 임치빈과 '미스터 퍼펙트' 이수환이 단 한장뿐인 K-1 월드 맥스 2006 출전권을 놓고 결승에서 다투게 됐다. 임치빈은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in 부산 대회 준결승전에서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1라운드 외팔이 선수 최재식이 이수환에게 1회 KO를 당하고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지난해 11월 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에서 열린 K-1 코리아 맥스 2005에서 일본의 강호 긴지를 상대로 두차례 다운을 뺏은 끝에 KO승을 거두고 당당히 8강에 올랐던 '외팔 파이터' 최재식. 한팔이 없는 장애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버질 칼라코다와 신비태웅의 슈퍼파이트 1경기서 버질 칼라코다가 연장전 끝에 판정승을 거둔뒤 K-1 KHAN 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준준결승 4경기가 모두 끝나자 인기 가수 김경호가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4회전 문정웅과 가류싱고의 경기서 문정웅(오른쪽)이 가류싱고의 안면에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적중시키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4회전 문정웅과 가류싱고의 연장전에서 주심이 문정웅의 팔을 올려 승리를 선언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
국내 경량급 최강자 임치빈을 비롯해 박성환, 이수환, 문정웅 등 한국 선수 4명이 나란히 8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25일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in 부산 대회 준준결승전에서 임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본선 3회전 이수환(왼쪽)과 외팔이 선수 최재식이 뒤엉켜 주먹을 교환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본선 3회전 이수환이 외팔이 선수 최재식을 레프트 훅으로 공격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3라운드 외팔이 복서 최재식에 1라운드 KO로 승리한 이수환이 손을 들어 기뻐하고 있다. KO당한 최재식이 옆에 쓰러져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첫 경기서 임치빈(오른쪽)의 라이트 스트레이트를 최종윤이 고개를 숙여 피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1회전 첫 경기서 임치빈(왼쪽)이 최종윤에게 레프트 훅을 던지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첫 경기서 임치빈(왼쪽)이 최종윤을 미들킥으로 공격하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임치빈과 최종윤의 1회전 첫 경기 도중 K-1 KHAN 걸들이 라운드를 알리고 있다. /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1회전 첫 경기서 임치빈(오른쪽)이 3라운드 막판 최종윤을 다운시킨 뒤 승리를 확신하는 듯 오른 주먹을 들어 올리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1회전 첫 경기서 임치빈(왼쪽)이 최종윤을 판정으로 꺾고 4강에 선착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25일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개막 행사에서 로커 김경호가 애국가를 부르기 위해 대기석에서 기다리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25일 저녁 부산 벡스코 특설링에서 열린 K-1 파이팅 네트워크 KHAN 2006 대회 개막에 앞서 로커 김경호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부산=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
25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2006 WBC 한국대표팀과 롯데 자이언츠의 연습경기에서 봉중근이 타구를 가까스로 피하고 있다./후쿠오카=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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