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허종호 기자] 무로후시 고지(37)가 남자 해머 던지기에서 일본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무로후시 고지는 29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 세계선수권 남자 해머 던지기 결승에서 81m24를 던져 크리스티안 파르스(헝가리, 81m18)를 꺾고 우승을 차지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 결승전에서 류샹(중국, 왼쪽)과 데이런 로블레스(쿠바)가 나란히 마지막 허들을 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남자 110m 허들 결승전에서 로블레스(쿠바)가 1위로 통과하였지만 라이벌 류샹(중국)에게 경기중 반칙을 범하며 제이슨 리처드슨(미국)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선을 2위로 통과한 리처드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10m 허들 결승전에서 류샹(중국, 왼쪽)과 데이런 로블레스(쿠바)가 나란히 마지막 허들을 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
[OSEN=사진팀] tvN '러브스위치'에서 인기를 끌었던 김세인이 섹시한 수중 화보로 남심을 사로잡았다.김세인은 27일 방송된 XTM '레이싱퀸2'에서 수심 5m 수영장에서 레이싱카와 함께한 수중화보 미션에서 섹시한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시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마웰 우즈치애초브스키(폴란드)가 금메달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 rumi@osen.co.kr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마웰 우즈치애초브스키(폴란드)가 금메달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뉴질랜드의 발레리 아담스가 환호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고용준 기자] 스타크래프트1 당시 성적은 4년간 33전 9승 24패 27.3%의 별 볼일 없는 말 그대로 주목받지 못한 선수였다. 연습실에서는 신선한 전략과 열정을 뿜어내며 기대주로 관심을 끌었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쑥맥에 가까워 안타까움을 더했던 것이 기억
[OSEN=대구, 민경훈 기자] 제이슨 리차드슨(25, 미국)이 다이론 로블레스(쿠바)의 실격 처리로 깜짝 우승을 거뒀다.제이슨 리차드슨은 29일 저녁 9시 25분 대구 스타디움서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110m 허들 결승서 13초16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지터가(미국) 1위(10초90)로 골인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점을 향하여 선수들이 역주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보르헤스(쿠바)가 장대 높이뛰기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지터가(미국) 1위(10초90)로 골인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점을 1위로 통과한 지터(미국,왼쪽)가 환호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지터가(미국) 1위(10초90)로 골인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점을 1위로 통과한 지터가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지터가(미국) 1위(10초90)로 골인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점을 1위로 통과한 지터가 성조기를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여자 100m 결승에서 지터가(미국) 1위(10초90)로 골인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점을 1위로 통과한 지터가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구, 민경훈 기자] 29일 오후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마웰 우즈치애초브스키(폴란드)가 장대 높이뛰기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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