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들여 육성한 선수들을 이제 팬분들께 공개한 겁니다. CJ의 미래입니다". 아직 2015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전통의 LOL 명가 CJ가 앞으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가깝게는 2015시즌 롤챔스 서
[OSEN=김태우 기자] 기회는 쉽게 오지 않을 것 같았다. “1군에 몸을 담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자”라는 기분도 있었다. 그렇게 훈련을 마치고 돌아와 무심코 살펴본 이날의 선발 라인업. 그런데 없을 줄 알았던 자신
[OSEN=이상학 기자] 부상 선수들의 복귀가 7월의 판도를 좌우한다. 2015시즌 KBO리그가 어느덧 7월을 맞이했다. 반환점을 돌아선 시점에서 순위의 구도가 어느 정도 그려지기 시작했다. 크게 나눠보면 4강3중3약으로 판도가 형성되
[OSEN=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빈타에 허덕이던 모습은 이제 깨끗하게 지워도 좋을 것 같다. 연이은 승부수를 던진 kt 타선이 그 적중 사례와 함께 완전히 달라졌다. 승부수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6월 한 달만 놓고 보면 리
[OSEN=이상학 기자] 한화가 무려 9년 만에 월간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화는 지난 6월 한 달간 동안 팀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 2위 LG(3.81)를 제치고 이 부문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한화가 마지막으로 월간
[OSEN=김태우 기자] 야구는 한 베이스를 더 가려는 쪽과 이를 막으려는 쪽의 싸움이다. 그 차이에서 경기 흐름이 뒤바뀌기도 한다. 경기 숫자로 보면 전반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성적표도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각 팀의 현실을
[OSEN=김태우 기자] 한 번의 고비 없이 한 시즌을 뛰는 선수는 없다. 2~3번의 고비는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 고비를 얼마나 현명하게 넘길 수 있느냐가 좋은 선수와 그저 그런 선수를 가른다. ‘미니 슬럼프’가 찾아온 강정호(28,
[OSEN=선수민 기자] “숟가락만 올려놓는 것이다”. 6월 들어 한화 이글새 캡틴 김태균(33)의 성적이 심상치 않다. 6월에만 타율 4할5리(74타수 30안타) 9홈런 34타점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성적도 타율 3할4푼1리 16홈런 64타점으로
[OSEN=선수민 기자] “올스타전까지 14경기가 중요하다”.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이 올 시즌 가장 중요한 시기를 올스타전 휴식기 이전으로 꼽았다. 올 시즌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7월 18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다. KIA
[OSEN=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주전포수 강민호(30)가 부상을 당했다. 지난 달 27일 사직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강민호는 스윙 도중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해 경기에서 빠졌다. 리그 반환점을 돌면서 체력적으로 힘들 시기
[OSEN=김태우 기자] 타율은 전체적으로 떨어지지만 한 번 맞은 공은 시원하게 뻗고 있다. 벌써 20개의 타구를 담장 밖으로 넘겨 보냈다. 올 시즌 내셔널리그의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 작 피더슨(23, LA 다저스)의 이야기다. 이
[OSEN=조인식 기자]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속구 킬러’의 면모를 재확인시켰다. 미국의 야구 통계 사이트인 ‘베이스볼 새번트’의 자료에 의하면 강정호는 지난달 30일까지 95마일(152.9km) 이상의 공을 때렸을
[OSEN=조인식 기자] 두산 베어스의 새로운 마무리투수가 된 이현승(32)이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올해 9경기에 등판한 이현승은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하고 있다. 스프링캠프 당시 5선발로 낙점을 받아 시범경기
[OSEN=김태우 기자] 추신수(33, 텍사스)가 또 6월 징크스에 울었다. 메이저리그(MLB) 경력에서 가장 약했던 시기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통산 기록에 따라간다고 가정하면, 7월부터는 희망을 품어볼 수 있다. 추신수가 그간
[OSEN=김태우 기자] 강정호(28, 피츠버그)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 때 리그 최고 투수였던 저스틴 벌랜더(32, 디트로이트)와 맞대결을 펼친다. 강정호는 1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릴 디트로이트
[OSEN=김태우 기자] 좋은 기억이 있는 경기장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SK 킬러로 공인되고 있는 정대현(24, kt)이 팀 2연승의 선봉장으로 나선다. kt는 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SK와의 경기에 정대현을 선발로 예고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빅뱅이 이번에도 '올킬'로 포문을 열었다. 빅뱅은 1일 0시, 7월 신곡 '이프 유(IF YOU)'와 '맨정신(SOBER)'을 공개했다. '이프 유'는 공개 직후 오전 1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
[OSEN=강필주 기자] 에티오피아 항공이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리는 ‘제3회 유엔 개발재원국제회의(United Nation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Financing for Development)’ 참석자를 대상으로 항공료
[OSEN=김윤지 기자] '썸남썸녀' 서인영이 타코에 얽힌 자신의 추억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10회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채연, 서인영, 이수경, 강균성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소개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
[OSEN=이지영 기자] 박진영이 마이너팀의 손을 들었다. 30일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파이널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영은 파이널 무대에 앞서 "마이너팀은 메이저 팀에서 멤버 한명을 데리고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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