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두살의 젊은 롯데 포수 강민호에 대한 평가가 분분합니다. 프로 4년째인 강민호는 작년부터 자이언츠의 주전포수로 자리 잡았고 지난 해 말 도하아시안게임에 대표 선수로 뽑힐만큼 빠른 시일에 부쩍 컸습니다. 지난 해는 전체 포수 중 유일하게 전경기에 출장해 김동기-박경완-진갑용-홍성흔에 이어 사상 5번째로 한시즌 전경기에 출전한 포수로 이름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1억 3600만 달러의 사나이' 알폰소 소리아노(31.시카고 컵스)가 여름 들어 무서운 폭발력을 과시하고 있다. 소리아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장, 3-1로 앞선 6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좌월 솔로홈런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의 다음 등판 일정이 확실치 않다. 부상에서 회복한 2명의 선발투수가 돌아오면서 언제 마운드에 오를지 결정이 나지 않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김병현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나서야 한다. 그러나 플로리다는 16일 현재 19일 이후 선발투수를 예고하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최근 주전 포수 마이클 바렛(31)과 주먹다짐을 벌여 논란이 된 카를로스 삼브라노(26.시카고 컵스)가 "내 다음 포수는 야디에르 몰리나"라고 밝혀 궁금증이 일고 있다. 16일(한국시간) <시카고트리뷴>에 따르면 삼브라노는 컵스 클럽하우스에서 포수 장비인......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정규 시즌이 시작되면 보스턴 레드삭스와 재계약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던 커트 실링(41)이 말을 바꿨다. 내년 계약을 보장해주면 당장 계약서에 사인하겠다고 밝혔다. 실링은 16일(한국시간) 보스턴 지역 라디오 방송인 WEEI와 인터뷰에서 "구단이 내년 연봉 1300만 달러만 제시하면......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