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 11년차 외야수 박한이(32)가 딱 그렇다. 박한이는 류중일 삼성 감독이 기치를 내건 화끈한 공격야구의 핵심으로 지목됐다. 2번 타순에 전진배치돼 팀 공격력을 배가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조성환과 황재균의 부상 이탈 속에 빨간 불이 켜진 롯데 자이언츠 내야진.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던가. 전준우와 정훈이 지난 12일 사직 한화전서 만점 활약을 펼치며 17-2 승리를 이끌었다. 양승호 롯데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마땅...
[OSEN=이상학 기자] "승부는 이제부터다. 여름이 관건이다". 프로야구 신인왕 레이스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LG 고졸신인 투수 임찬규(19)와 삼성 3년차 중고 신인 외야수 배영섭(25)의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신인답지 않은 활약으로...
[OSEN=박광민 기자]'빅보이' 이대호(29, 롯데)와 '적토마' 이병규(37, LG)의 타격왕 싸움에 '용큐' 이용규(26, KIA)가 뛰어 들면서 3파전 양상으로 돌입했다.13일 현재 이대호는 3할7푼1리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2위 이병규 역시 3할7푼1리를 기록하며 1리도 ...
[OSEN=박광민 기자]2011 프로야구 순위싸움이 뜨겁다. 하루 하루가 바뀌는 순위 변동에 야구팬들은 경기 후 팀 순위를 확인하는 것도 일과가 되어 버렸다. 1위 SK와 4위 삼성의 승차가 불과 한 경기 반에 불과하다.▲4강 주간 리뷰, 모두가 4승이상 챙겼다 4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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