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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 가담한 김한윤의 감각적인 슈팅
2005.06.19 21: 30김한윤,'조국아, 나는 수비수다'
2005.06.19 21: 28'어쨌든 뚫리면 골이야'
2005.06.19 21: 28'발은 앞섰지만 머리로 밀면 안되지'
2005.06.19 21: 24태클하는 김동진
2005.06.19 21: 22헤딩으로 공을 걷어내는 마철준
2005.06.19 21: 20'공이 머리 사이에 낀 건가?'
2005.06.19 20: 30김동진, '앗, 넘어가네'
2005.06.19 20: 28설기현,'반가워, 나의 꼬마팬'
2005.06.19 18: 41설기현,'너무 가까워요'
2005.06.19 18: 40설기현,'비싸게 팔려야 할 텐데'
2005.06.19 18: 40'아빠, 그만하고 나랑 놀아'
2005.06.19 18: 39옷에 사인 해주는 설기현
2005.06.19 18: 37설기현 형, '안영학 축구화 낙찰됐어요'
2005.06.19 18: 36맨 땅에서 공을 차는 설기현
2005.06.19 18: 34붉은 악마,' 함께 응원해요'
2005.06.19 02: 02아쉬워하는 붉은 악마
2005.06.19 01: 20대한민국을 외치는 붉은 악마
2005.06.19 00: 51노익장의 붉은 악마
2005.06.19 00: 47박주영을 믿습니다
2005.06.19 00: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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