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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김경문 감독
2005.10.08 17: 09마무리 정재훈과 홍성흔의 하이파이브
2005.10.08 17: 06손쉽게 첫 승을 올리고 좋아하는 두산 선수들
2005.10.08 17: 06용병 최고 투수 최고 타자의 대결(3)
2005.10.08 16: 44손시헌,'참을 만해요'
2005.10.08 16: 242이닝을 못 버티고 강판하는 김해님
2005.10.08 16: 23가을 잔치에 꽉 찬 잠실 구장 스탠드
2005.10.08 16: 22'두산 파이팅'을 외치는 치어리더들
2005.10.08 16: 21두산 치어리더, ‘앞서가니 응원이 더 신나요’
2005.10.08 16: 19윤근영,'동주형 한테 너무 정직하게 던졌나'
2005.10.08 16: 17김민호 코치,'동주, 바로 그거야'
2005.10.08 16: 04홈런을 치고 동료들의 환영을 받는 김동주
2005.10.08 16: 03홈런을 날리고 인사하는 김동주
2005.10.08 16: 01강병규,“김인식 감독님보다는 두산을 응원하러 왔다”
2005.10.08 16: 00홍성흔,'경현이 형, 이럴 때는 때려도 되지'
2005.10.08 15: 31용병 최고 투수와 최고 타자의 대결(2)
2005.10.08 15: 29한국서 ‘카스’ 오픈베타 계획 있다
2005.10.08 15: 14선제 타점을 기록하고 환호하는 문희성
2005.10.08 15: 111⅔이닝 3실점으로 물러난 한화 선발 김해님
2005.10.08 15: 10리오스의 글러브를 맞고 튀는 안타
2005.10.08 15: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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