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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진갑용에게 '똥침'을 놓는 배영수
2005.10.18 22: 32두산을 응원하는 어린 소녀
2005.10.18 22: 16두산은 '불꽃 응원', 삼성은 '연막 응원'
2005.10.18 22: 15'파란 피가 흐르는 사나이 양준혁'
2005.10.18 22: 09잠실 구장에 뜬 삼성 그룹의 '거물'
2005.10.18 22: 06마지막 아웃을 잡아내고 환호하는 박진만
2005.10.18 21: 58코칭스태프도 신났다
2005.10.18 21: 57배영수,'갑용이 형도 쳤네'
2005.10.18 21: 56'오늘은 우리가 다 했어!'
2005.10.18 21: 53삼성,'이제 1승 남았다'
2005.10.18 21: 49진갑용,'준혁이 형, 저도 하나 쳤습니다'
2005.10.18 21: 41진갑용,'나도 한 건 했어!'
2005.10.18 21: 39홈런을 치고 다이아몬드를 도는 진갑용
2005.10.18 21: 38양준혁에게 홈런 맞고 고개 숙인 이재우
2005.10.18 21: 26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양준혁
2005.10.18 21: 25양준혁을 뜨겁게 환영하는 삼성 선수들
2005.10.18 21: 23'위풍당당' 홈을 밟는 양준혁
2005.10.18 21: 22홈런 치고 어퍼컷 세리머니를 펼치는 양준혁
2005.10.18 21: 20권오준,'아! 방망이가 돌아간 것 같은데'
2005.10.18 20: 56승자와 패자의 엇갈린 명암
2005.10.18 20: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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