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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큰 절을 하는 김태영
2005.11.06 17: 22손으로 작전 사인을 내는 제이 험프리스 감독
2005.11.06 17: 21김태영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는 전남 팬들
2005.11.06 17: 205번째 파울이 선언되자 안타까워 하는 전희철
2005.11.06 17: 19김태영에게 유니폼이 든 기념액자를 전달하는 팬클럽
2005.11.06 17: 18은퇴식에 참석한 김태영 가족들, "그동안 고생했어요"
2005.11.06 17: 16심판에게 항의하는 김태환 감독
2005.11.06 17: 16시즌 첫 승을 거둔 전자랜드 선수들
2005.11.06 17: 12아빠 고생많았어요
2005.11.06 17: 12은퇴 기념메달을 걸고 활짝 웃는 김태영
2005.11.06 17: 10문경은,'우리도 드디어 이겼어요'
2005.11.06 17: 09허정무,'태영아 그동안 고생많았다'
2005.11.06 17: 08김태영,'도균아 고맙다'
2005.11.06 17: 07'이번 춤은 너무 얌전한가?'
2005.11.06 17: 04'어때요, 섹시하지 않아요?'
2005.11.06 17: 00'은퇴식' 김태영,'그 동안 고마웠습니다!'
2005.11.06 16: 50작전을 지시하는 제이 험프리스 감독
2005.11.06 16: 42전희철의 마크를 받으며 드리블하는 문경은
2005.11.06 16: 40깜찍하게 춤추는 어린이 '치어리더'
2005.11.06 16: 38'미녀와 야수가 따로 없네'
2005.11.06 1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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