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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열받는데 왜 이래?'
2005.11.09 22: 08시비가 붙은 최거룩을 말리는 관계자들
2005.11.09 22: 04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부천과 대전
2005.11.09 22: 01마지막 한 골을 기대하며 독려하는 정해성 감독
2005.11.09 22: 00정해성 감독, '괜찮다. 다음 기회가 있잖냐'
2005.11.09 21: 55선수들을 위로하는 정해성 감독
2005.11.09 21: 54선제골을 넣은 알리송의 볼 트래핑
2005.11.09 21: 48안타까워 하는 최철우와 고기구
2005.11.09 21: 45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해 아쉬워 하는 대전과 부천
2005.11.09 21: 35돌고래처럼 솟아 올라 헤딩하는 고기구
2005.11.09 21: 32최철우에게 올라타 기뻐하는 고기구
2005.11.09 21: 30동점골을 넣고 좋아하는 최철우
2005.11.09 21: 26부천 최철우의 동점골 세레모니
2005.11.09 21: 25공을 바라보는 김길식과 이경수
2005.11.09 20: 03'코나미컵이라고 우리가 빠질 수 없죠!'
2005.11.09 19: 18안무를 맡아 시연하는 삼성 치어리더 김순희
2005.11.09 19: 17삼성 치어리더들의 예행 연습
2005.11.09 18: 58도쿄돔에 나타난 삼성 치어리더들
2005.11.09 18: 46도쿄돔에서 예행연습을 하는 삼성 치어리더
2005.11.09 18: 42기자회견하는 선동렬 감독과 바르가스, 오승환
2005.11.09 1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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