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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까지 오가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빚은 울산-인천
2005.11.27 17: 53동시에 항의하는 안준호 감독과 김태환 감독
2005.11.27 17: 48'휘문고 8년 선후배' 서장훈과 방성윤의 볼 다툼
2005.11.27 17: 48이천수의 프리킥골로 이어진 장경진의 파울
2005.11.27 17: 46베이스라인 쪽으로 돌진하는 이규섭
2005.11.27 17: 45서울 라이벌전을 관전하는 삼성생명 여자 선수들
2005.11.27 17: 44'샴푸 광고는 아니예요'
2005.11.27 17: 43안준호 감독,'이쪽으로 볼을 치면 되잖아!'
2005.11.27 17: 37'즐겁게 관전하세요!'
2005.11.27 17: 36네이트 존슨,'강혁, 잘 했어'
2005.11.27 17: 35'열심히 하다보니 스타킹에 줄이 갔네'
2005.11.27 17: 32'우리 깜찍하죠?'
2005.11.27 17: 30챔프전을 지켜보는 아드보카트 감독
2005.11.27 17: 29문학 구장서 팬들에게 인사하는 아드보카트
2005.11.27 17: 27더블팀을 피해 패스할 곳을 찾는 서장훈
2005.11.27 17: 26무인지경에서 레이업슛을 위해 점프하는 강혁
2005.11.27 17: 244-0을 만든 마차도와 최성국,'와 이리로 좋노!'
2005.11.27 17: 23웃옷까지 벗고 열렬히 응원하는 인천 서포터스들
2005.11.27 17: 21크로스바를 맞히고 아쉬워 하는 아기치
2005.11.27 17: 20마차도가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는 순간
2005.11.27 1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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