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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프리사 문전에서 슛을 날리는 제라드
2005.12.15 23: 08201cm의 장신 크라우치의 발재간
2005.12.15 23: 06긴 다리를 들어 볼을 잡는 크라우치
2005.12.15 23: 033-0을 만들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크라우치
2005.12.15 23: 02골을 넣고 좋아하는 제라드와 리버풀 동료들
2005.12.15 23: 00덩크슛을 꽂고 볼과 함께 착지하는 데이먼 브라운
2005.12.15 21: 53잔뜩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딕슨
2005.12.15 21: 52딕슨의 마크를 뚫는 브라운
2005.12.15 21: 50골밑을 파고드는 전희철
2005.12.15 21: 47왼손 레이업슛을 시도하는 전희철
2005.12.15 21: 46SK 승리의 주역이 된 '3인방'
2005.12.15 21: 44방성윤,'아, 내가 잡을 수 있었는데'
2005.12.15 21: 42브라운,'이제 패스해야지'
2005.12.15 21: 41애런 맥기,'아, 내 공!'
2005.12.15 21: 39'아! 들어갔네'
2005.12.15 21: 38얼굴을 다친 SK 임재현
2005.12.15 21: 36'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
2005.12.15 21: 29딕슨,'주니어 버로, 좀 비켜라!'
2005.12.15 21: 28덩크슛을 꽂아 넣는 딕슨
2005.12.15 21: 27버로에 막혀 볼을 놓치는 신기성
2005.12.15 2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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