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SBS 김동광 감독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전에서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자 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안양 SBS 김성철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전에서 황진원의 얼굴을 밀며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SK 치어리더들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전에서 주부 복장차림을 한채 이색적인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김동광 안양 SBS 감독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와의 경기도중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SK의 크리스 랭이 19일 안양 SBS전에서 리바운드를 잡고 내려오다 발목을 다쳐 괴로워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SK 치어리더들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전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안양 SBS 이정석이 19일 열린 서울 SK전에서 임재현에게 볼을 빼앗기자 유니폼 하의를 붙잡고 늘어지고 있다. /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SK 조상현이 19일 열린 안양 SBS전에서 버로의 볼을 뒤에서 가로채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SK 치어리더들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전도중 흥겨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서울 SK 이상윤 감독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전에서 4쿼터에만 3개의 스틸을 기록하고도 연이은 턴 오버로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패하자 쪼그리고 앉아 아쉬워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
서울 SK치어리더들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SBS전에서 천사 복장을 한채 흥겨운 율동을 보여주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안양 SBS 양희승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전에서 프리맨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안양 SBS의 양희승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SK전에서 3점슛을 터뜨리고 있다. 양희승은 1쿼터에만 3점슛 3개를 성공시켰다./ 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이상윤 서울 SK감독이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전에서 주심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다 벤치 테크니컬을 선언 당하자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19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안양 SBS전에서 이상윤 SK감독이 1쿼터도중 주심이 크리스 랭의 오펜스 파울을 선언하자 크리스랭이 광고판을 주먹으로 쳐 불만을 표시한 것에 대해 또다시 테크니컬 파울을 주자 항의
타자를 윽박지르는 빠른 볼을 보유하고도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블레스 신드롬'에 빠져 불운한 선수로 거론되던 좌완 릭 앤킬이 올 시즌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았다. 지역지 는 19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앤킬
플로리다로 향하나? 지역지 는 19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말린스와 카를로스 델가도측이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전했다. 래리 베인페스트 플로리다 단장과 직접 접촉한 델가도의 에이전트 데이빗 슬론은 현지 시각
박주영(20.고려대)이 ‘청소년 대표팀의 에이스’를 넘어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벌어졌던 아시아청소년선수권(20세 이하)에서 득점왕과 MVP를 동시에 거머쥐며 스
LG 간판타자 이병규(31)가 역대 트윈스 사상 최고 인상액 타이기록을 세우며 연봉 3억 원대에 진입했다. 이병규는 19일 지난해 2억 2000만 원보다 8000만 원 오른 3억 원에 재계약했다. 인상률은 36.4%에 불과하나 8000만 원 인상은 지
“4년은 힘들지 않겠어?” 김응룡 삼성 사장(64)이 임창용(29)의 4년 계약 안에 부정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실무 협상은 김재하 단장이 나서지만 삼성 라이온즈의 최고 경영자인 김 사장이 4년 계약기간에 난색을 표명하면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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