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프로농구 원주 경기서 원주 TG삼보의 스토리가 인천 전자랜드의 골밑을 파고들다 장신의 숲에 막히자 외곽으로 공을 돌리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일 원주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전서 원주 TG삼보의 김주성과 양경민이 경기 중 서로의 위치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
원주 TG삼보 양경민이 던진 3점슛이 손 끝을 떠나고 있다. 양경민은 2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김주성과 32점을 합작,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인천 전자랜드 루커를 수비하다 부딪힌 뒤 코트에 무릎을 끓고 괴로워 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리바운드를 잡자 뒤에 있던 팀 동료 왓킨스가 안전하게 볼을 잡을 수 있도록 감싸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골밑슛을 노리자 인천 전자랜드 루커가 블로킹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가 단독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 TG삼보는 20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애니콜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김주성(21득점.11리바운드) 왓킨스(21득점.18리바운드)의 골밑 장악에 힘입어 인천 전자랜드를 76-59로 여유있게 따
원주 TG삼보의 한상민이 리바운드볼을 서둘러 낚아 채려다보니 하체를 이용해 잡아내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치어리더들이 우산을 들고 나와 흥겨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의 페이크 모션에 속은 인천 전자랜드 루커가 김주성에게 올라 타듯 파울을 범하고 있다. /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대표 선수들이 수도승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선수들은 지난 9일 LA에 도착한 이후 숙소와 훈련장, 경기장만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하며 시간을 보냈다. 물론 선수들이 잡념 없이 훈련과 경기에만 신경 쓴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원주 TG삼보의 김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박상률이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으려 몸을 날리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인천 전자랜드 화이트의 골밑슛을 위에서 누르고 있다. /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이 인천 전자랜드 표필상의 마크에 앞서 점프, 리버스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원주 TG삼보의 김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박상률이 바닥에 흐르는 볼을 잡으려 몸을 날려 엉키고 있다. 결과는 점프 볼./원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무릎 부상에 대한 의혹으로 올 오프시즌에서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마글리오 오도녜스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여름 오도녜스의 무릎을 치료한 오스트리아의 볼프강 샤덴 박사는 과의 인터뷰에
‘천사들의 도시, 로스엔젤레스에는 야구팀이 단 한 개 있다. 바로 다저스다. LA 에인절스는 인정할 수 없다.’(프랭크 매코트 LA 다저스 구단주) 애너하임 에인절스가 ‘로스엔젤레스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LA Angels of Anaheim
2002 한일월드컵 4강신화의 주역 유상철(34)이 2년만에 K리그에 복귀한다. 유상철은 20일 친정팀 울산 현대와 2년계약에 합의, 2003년 일본프로축구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로 이적한지 2년만에 국내무대에 컴백한다. 구체적인 연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뉴욕 메츠 입단 당시 했던 약속대로 ‘리크루터’의 역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현재 보이고 있는 열성은 오마 미나야 단장에 못지 않다. 페드로는 카를로스 델가도와 새미 소사 등을 상대로 ‘메츠 구
한국씨름연맹이 해체된 전 LG씨름단 선수들을 2005년 설날장사씨름대회(2월9~11일. 장충체육관)에 출전시키기로 확정했다. 씨름연맹은 20일 연맹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논란 끝에 전 LG씨름단 선수들의 출전 길을 열어주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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