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후반 신영록이 자신의 유니폼을 붙잡고 있는 미국의 대니 제텔라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후반 한국의 박희철이 볼을 걷어 내는 순간 미국의 대니 제텔레가 달려 들며 발을 갖다대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후반 한국의 수비수 정인환이 공격에 가담, 왼발 슛을 날리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미국전에서 1-0으로 이긴 한국 선수들이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이 열린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미국의 여성팬이 컵라면을 먹으며 추위와 허기를 달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이 벌어진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두 어린이가 부모의 품에 안겨 관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한국의 스트라이커 이근호가 미국의 수비수 네이선 스터기스와 볼을 다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한국의 스트라이커 이근호가 미국 수비수 헌터 프리맨의 태클을 피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43분 이용래가 멋진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좋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43분 이용래(왼쪽)가 멋진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지난 22일 이집트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이강진에게 달려 들며 기뻐하고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43분 이용래가 멋진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자 동료들이 달려와 머리를 만지며 축하해 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한국-미국전 전반 43분 선제골을 성공시킨 한국의 이용래(8번)이 동료들에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이용래(19.고려대)가 시원한 중거리포로 미국에 2년 전 당한 참패를 복수하면서 '박성화호'의 뉴 스타로 떠올랐다. 이용래는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 2차전에서 멋진 중거리포로 선제 결승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대표팀이 2005 수원컵 국제청소년(U-20)대회에서 미국을 꺾고 2연승을 기록, 우승 전망을 밝혔다. 청소년대표팀은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미국과의 2차전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1-0으
잉글랜드 대표팀의 간판스타 데이빗 베컴(29. 레알 마드리드)이 파파라치들의 등쌀에 못이겨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BBC 인터넷판 등 영국 주요 언론들은 24일(한국시간) 베컴이 자신
‘사막의 여우’를 묶어라. 26일 오전 1시 45분 6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의 중요한 관문이 될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경기를 치르는 본프레레호가 가장 경계해야 할 상대는 베테랑 스트라이커 사미 알자베르(33.알 힐랄)다. 알자베르
지난해 말 유승안 감독의 후임으로 한화 사령탑에 앉은 김인식 감독은 얼마 전 "이범호 김태균은 국내 프로야구의 간판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선수"라고 평가했다. 그만큼 이범호와 김태균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삼성 라이온즈 철벽 계투진이 올 시즌 홀드왕 타이틀을 놓고 집안 싸움을 벌일 전망이다. ‘지키는 야구’를 모토로 건 선동렬 삼성 감독은 선발진보다는 뒤로 갈수록 강해지는 중간 계투진을 더 중시하는 사령탑. 지난해에는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두산의 시범경기 1회말 1사 1루서 LG의 1루주자 안재만이 클리어가 삼진당하는 순간 2루로 뛰어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두산의 시범경기 3회말 두산 선발 투수 이혜천이 LG 권용관의 빗맞은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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