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롯데전에서 두산의 치어리더가 관중들에게 사랑의 총을 쏘는 시늉을 하며 춤을 추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롯데전에서 두산의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롯데 투수 이용훈이 13개의 삼진을 뽑으며 호투했으나 8회말 중간계투진이 무너지며 0-4로 패하자 롯데의 양상문 감독이 덕아웃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9회초 2사에서 롯데 박종윤의 쉬운 파울 타구를 홍성흔이 쫒아 갔으나 글러브를 맞고 튀어 뒤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공의 향방을 찾는 홍성흔의 표정이 재미있다. /잠실=손용
15일 잠실경기 8회말 2사 1, 3루에서 두산 최경환이 적시타를 친 후 1루에서 환호 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잠실구장에서 관중들이 롯데 선발 이용훈이 두산 타자들을 상대로 기록한 삼진(K) 표시를 해가며 응원하고 있다. 이용훈은 7⅓이닝 동안 탈삼진을 13개나 기록하는 등 역투했으나 타선 불발로 아깝게 패전투수가 됐다. /주
15일 잠실경기 8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 포수 홍성흔이 롯데 투수 노장진으로부터 주자일소 3루타를 치고 3루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15일 두산-롯데의 잠실경기 3회초 1사 후 롯데 강민호의 강습 타구가 두산 투수 스미스의 글러브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6회초 무사 1루에서 롯데 3번 라이온의 번트타구를 두산 포수 홍성흔이 1루에 악송구, 장원진이 있는 자리를 훨씬 벗어나 백업을 들어온 안경현 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주자는 올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6회초 무사 1루 3번 라이온의 번트타구를 두산 포수 홍성흔이 1루에 악송구 장원진의 키를 넘어갔다. 그러나 백업을 들어온 안경현이 잡아 1루주자 신명철을 3루에서 아웃시키고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6회초 무사 1루에서 롯데 3번 라이온의 번트타구를 두산 포수 홍성흔이 1루에 악송구, 장원진의 키를 넘어갔다. 그러나 뒤를 받친 2루수 안경현이 잡고 있다. 주자는 올 세이프. /잠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6회말 2사 3루에서 두산 최경환의 안타성 타구를 롯데 좌익수 리이온이 다이빙 캐치하자 이용훈 투수가 만세를 부르고 있다. 이용훈은 6회까지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잘던지고 있었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7회초 1사 1, 2루에서 롯데 9번 박기택의 내야땅볼 때 1루주자 강민호가 두산 유격수 손시헌의 1루 송구에 헬멧을 맞고 뒤로 넘어져 있다. 조종규 2루심은 수비방해를 선언, 타자 주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롯데전에서 롯데 치어리더가 신바람내며 응원을 이끌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롯데전에서 귀여운 머리띠를 두른 한 남성팬이 롯데를 응원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1회초 2사 1루에서 롯데의 1루주자 신명철이 두산 투수 스미스의 견제구에 걸려 2루수 안경현에게 태그 아웃 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
이순철 LG 감독이 7전 8기만에 고향에서 첫 승을 거뒀다. LG는 15일 광주에서 똑같이 3승 6패로 공동 6위에 랭크됐던 기아를 2-0으로 제치고 이순철 감독에게 귀중한 고향 첫 승을 안겼다. 지난해 광주에서 6전 전패, 올 시즌 시범경
SK가 좌완에 약한 삼성의 약점을 잘 파고 들어 먼저 웃었다. 조범현 SK 감독은 15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삼성전에 좌완 고효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고효준은 전날까지 4경기에 모두 구원으로 나섰던 선수. 4⅓
김성근(63) 전 LG 감독이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 구단 순회코치로 공식 취임했다. 롯데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성근 전 감독이 15일자로 순회코치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김 전감독의 배번호는 90번이다. 김성근
이승엽(29. 지바 롯데 마린스)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15일 후쿠오카 야후 돔구장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이승엽은 선발 6번타자 겸 좌익수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안타를 날리지 못했다. 이승엽은 이날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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