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면도날 슬라이더를 앞세운 제구력이 일품이었던 이상군 LG 투수코치. 원래 까만 얼굴이 마운드가 생각만큼 따라와 주지 못하자 요즘 들어 그의 얼굴은 더욱 새까맣게 변했다. 그러나 최원호가 선발로 나설 때만은 약
기아가 팀 최다연패 타이기록인 7연패를 당하며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기아는 16일 광주에서 벌어진 2005프로야구 정규리그에서 빈타에 허덕이며 LG에 3-5로 져 3승8패, 최하위로 밀려났다. 이로써 기아는 7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승엽(29. 지바 롯데 마린스)의 방망이가 2게임 연속 터지지 않았다. 16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이승엽은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 볼넷 한 개를 얻는데 그쳤다. 이승엽은 이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1회초 롯데 4번타자 이대호(왼쪽)와 5번타자 최준석이 두산 선발 김명제의 투구에 잇달아 얻어 맞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3회초 최준석이 두산 선발 김명제로부터 역전 2점 홈런을 뺏어낸 다음 3루를 돌아 홈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3회초 롯데 최준석에게 역전 2점홈런을 얻어맞은 신인 김명제가 그라운드를 도는 최준석의 모습을 허탈하게 바라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 외야석에 롯데 팬들이 '가을에도 야구하자'라는 플래카드를 걸어 놓고 응원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4년 연속 꼴찌에 그친 롯데는 2000년 이후 가을의 축제인 포스트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4회초 롯데 공격 2사 2루서 이원석의 좌전안타 때 2루주자 정수근이 홈으로 전력질주, 세이프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5회초 롯데 4번 타자 이대호의 타구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다이빙 캐치하자 박기택 3루심이 페어 볼이라고 사인을 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3회초 롯데 5번 최준석이 두산 선발투수 김명제로부터 역전 2점 홈런을 뽑아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신인 김명제가 두산 선발로 나섰으나 5이닝 3실점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볼넷을 6개나 내준 김명제가 5회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며 ‘마음먹은대로 잘 안된다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5회말 무사 2루에서 두산 2번 최경환의 2루수 직선타구 때 2루주자 윤승균이 급하게 귀루하고 있으나 전일수 2루심이 아웃을 선언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16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5회말 2사 1루에서 두산 4번타자 김동주가 롯데 투수 장원준의 투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자 분김에 무릎으로 방망이를 두 동강이 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
수원 삼성이 프로축구 K 리그 삼성하우젠컵 2005 울산 원정 경기에서 울산 현대와 후반전만 55분을 뛴 끝에 1-1로 비겨 선두권 진출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수원은 16일 울산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 2005 7차전 경기에
프로축구 K-리그 삼성하우젠컵 2005 광주경기에서 광주 상무가 부산 아이파크를 1-0으로 꺾고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광주 상무는 16일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하우젠컵 8차전 경기에서 후반 13분 터진 박용호
'반지의 제왕' 안정환(29)이 또 골을 넣었다.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안정환은 16일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서 벌어진 일본 프로축구 J1 정규리그 6차전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서 동점골을 터뜨려 리그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좌완 에이스 배리 지토가 호투에도 불구,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개막 후 3연패에 빠졌다. 지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매카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투수의 천국’으로 둥지를 옮긴 데릭 로(LA 다저스)가 다저스타디움 첫 선발 등판에서 완봉승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장기인 싱커
한국인 최초의 NBA 리거 하승진(20.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블록샷 2개를 기록하며 장신의 위력을 과시했다. 하승진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아레나 인 오클랜드에서 벌어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LA 다저스의 최희섭(26)이 '천적'에 가로막혀 안타 추가에 실패했다. 최희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1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천적’ 우디 윌리엄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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