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롯데의 펠로우가 삼성 좌완 선발 전병호를 상대로 변칙 타격을 선보였다. 사진에서 보듯 처음에는 배터복스 맨 뒤에 서 있다 투수가 와인드 업을 하면 반 발자국 앞으로 나오면
31일 두산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8회초 1사 후 채종국이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돌아온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_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서 롯데의 7회초 2사 2루서 대타로 나온 손인호가 오승환의 몸쪽 볼에 깜짝 놀라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두산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9회초 무사 1,2루 송지만 타석 때 '이원희의 투구가 송지만 방망이에 맞아 파울이 아니냐'며 김경문 두산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심판과 포수 용덕한에게 물어보고 있다./잠
31일 두산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현대의 7회초 2사 1루서 이숭용이 방망이를 던져 공을 치고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_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롯데를 5-2로 제치고 19승 6패로 역대 월간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운 선동렬 삼성 감독은 "기록은 몰랐지만 목표를 초과 달성하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5월에는 팀이 10연패를 하는 등 최악의
‘사자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거인'. 롯데가 '전병호 징크스’를 깨는 데 또 실패했다. 무려 9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지긋지긋한 징크스다. 올 시즌 처음 선발 등판한 롯데 이명우와 ‘롯데 킬러’ 전병호의 맞대결. 삼성도 좌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서 삼성의 선발 투수 전병호가 5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따냄으로써 데뷔 후 롯데전 11연승을 기록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31일 두산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7-4로 이긴 현대 선수들이 경기 후 마운드에 모여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현대는 올 시즌 두산에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_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서 삼성 팬들이 롯데 팬들의 신문지 응원에 대응, 불꽂으로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서 삼성이 롯데에 5-2로 이기며 3연전의 기선을 제압하면서 시즌 상대 전적서 7승 2패의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 덕아웃에 있던 선수들이 경기를 매조지한 동료들을 반갑게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서 삼성이 롯데에 5-2로 이기며 3연전의 기선을 제압했다. 선동렬 감독이 승리 투수가 된 전병호(오른쪽에서 두 번째)에게 축하해 주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
5월에만 홈런 8방을 터뜨리며 최고의 한달을 보냈던 이승엽(29ㆍ롯데 마린스)이 유종의 미를 거두지는 못했다. 이승엽은 5월의 마지막 날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히로시마 카프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4차전에서 오
31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3회말 무사 만루서 안경현의 방망이가 부러지며 타구는 파울이 되고 있다. 안경현은 다른 방망이를 들고 나와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잠실=주지영 기자 jj0_jj0@osen.co.kr [Copyri
31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1회초 이대호가 삼성 선발 투수 전병호의 공에 힘껏 방망이를 휘둘렀으나 방망이를 잡은 손목 부근이 부러지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31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삼성의 1회말 1사 1루서 박한이의 1루 땅볼을 잡은 롯데 1루수 이대호(아래)가 2루에 송구, 1루 주자 강동우를 아웃시킨 뒤 재빨리 1루 백업에 들어가고 있다. 결국 병상
31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3회말 무사 만루서 안경현의 우중간 안타 때 3루까지 내달려 산 홍성흔이 슬라이딩했다 일어서며 김민호 3루 코치를 보며 웃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_jj0@osen.co.kr [Copyrig
31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2회말 무사 1,2루 삼성 진갑용의 내야 땅볼 때 1루 주자 김한수가 2루에서 포스아웃되며 송구를 방해했으나 타자 주자까지 아웃, 병살처리됐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
31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3회말 두산의 무사 1, 3루서 강봉규의 2루 땅볼을 잡은 현대 2루수 서한규가 2루로 달리던 안경현을 태그 아웃시킨 뒤 날렵한 동작으로 점프 스로, 병살을 성공시키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벌어진 대구 구장을 찾은 롯데 팬들이 신문지로 만든 응원 도구를 들고 롯데를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과즙세연, 아찔하게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