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된 김진우(왼쪽)가 8회 3타점 3루타를 날린 김민철과 손을 마주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9일까지 문학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의 3연전에서 단 한 개의 안타도 치지 못한 SK 와이번스의 간판 타자 김재현이 덕아웃 앞 난간에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전날까지 2위인 현대의 서튼에 1리차로 앞선 리딩히터 김재현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8회초 1사 만루서 김상훈이 위재영으로부터 밀어내기 볼넷을 얻자 3루주자 이종범이 여유있게 홈으로 걸어 들어오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
곰의 파워가 정말 무섭다. 선두 삼성에 3연승, 그것도 매 경기 대승했다. 두산은 지난 3일간 야구 토토 대박의 결정적인 주인공이었다. 두산은 9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삼성전에서 2회 홍성흔의 결승 좌월 투런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8회초 2사 3루서 장성호의 타구를 SK 유격수 김민재가 다이빙하며 캐치를 시도했지만 약간의 차이로 글러브를 지나가고 있다./인천=손용호 자spjj@osen.co.kr [Copyrig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8회말 2사 1,3루서 현대 투수 김수경이 1루에 견제구를 던지는 사이 홈으로 대시, 결승점을 올린 LG의 이성렬(왼쪽)이 1루 주자였던 박용택과 덕아웃에서 손을 마주치며 좋아하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LG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투수 김수경이 리드가 많았던 1루 주자 박용택을 견제하기 위해 1루로 송구한 사이 3루 주자 이성렬이 홈을 파자 현대 1루수 이택근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투수 김수경이 1루주자 박용택에게 견제구를 던지는 사이 홈으로 달려들어 결승점을 올린 이성렬(오른쪽)이 손으로 세이프 사인을 내는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투수 김수경이 1루주자 박용택에게 견제구를 던지는 사이 3루주자 이성렬이 포수 김동수의 태그에 앞서 홈을 밟고 있다./잠실=주지영 기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김수경이 1루 주자 박용택에게 견제구를 던지는 사이 3루 주자 이성렬이 홈으로 대시, 세이프되며 결승점으로 올리고 있다./잠실=주지영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투수 김수경이 1루 주자 박용택에게 견제구를 던지는 사이 3루 주자 이성렬이 홈스틸을 감행, 결승점을 올렸다. 구심의 세이프 판정에 이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LG가 투수전 끝에 2-1로 이겼다. 3명의 투수와 배터리를 이뤄8안타를 허용하고도 1실점으로 막는 투수 리드로 승리에 기여한 LG 고참 포수 김정민이 후배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2-1로 신승한 LG 선수들이 경기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2회초 마해영이 자신의 타구가 가운데 펜스 바로 앞에서 잡히자 아쉬운듯 1루 베이스를 발로 차는 시늉을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 동점이던 8회말 2사 1, 3루에서 1루 주자 박용택과 3루 주자 이성렬의 더블스틸로 간신히 결승점을 뽑고 신승한 LG 선수들이 경기 후 기뻐하고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서 기아의 선발 투수 김진우가 7이닝을 6피안타 1실점으로 막아내고 시즌 2승째를 거두었다. 1-1이던 6회말 2사 2,3루에서 박경완을 삼진으로 처리한 김진우가 주먹을 불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4회말 무사 1루 박용택의 1루 땅볼 때 2루로 달리던 이성렬이 아웃되고 있다. 이성렬 뒤로 박용택의 부러진 방망이 조각이 날아와 떨어져 있다. 박용택은 1루에서 세이프되었다. /잠실=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SK의 7회말 선두 타자 정경배의 홈런성 타구를 기아 우익수 심재학이 점프, 펜스 위에서 걷어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2사 1,3루서 기아 이용규의 안타성 타구를 SK 유격수 김민재가 멋지게 다이빙 캐치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이날 SK의 일일 치어리더를 맡은 개그우먼 강주희가 시구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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