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6회말 1사 후 LG의 박병호가 삼성 선발 해크먼의 투구에 맞은 뒤 두 팔을 들어올리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8회초 무사 1루 박진만 타석서 1루 주자 강동우가 2루 도루를 시도했을 때 포수의 송구가 유격수 쪽으로 쏠리면서 강동우가 여유있게 2루에 들어가고 있다. LG 2루수는 이종렬.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삼성이 9회초 전세를 뒤집고 역전승을 거두자 3루측 관중석에 있던 삼성 계열사 직원으로 보이는 팬들이 일어서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9회말 2사 후 LG 이성렬의 대타로 나온 조인성의 파울 타구에 최수원 구심이 목을 공에 맞고 쓰러져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9회말 2사 후 LG 이성렬의 대타로 나온 조인성의 파울 타구에 최수원 구심이 목을 맞고 주저앉아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서 9회초에 3점을 뽑아 5-2로 역전승한 삼성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16일 저녁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게토레이 CF를 촬영했다. 박지성이 대표팀 유니폼과 같은 디자인의 복장으로 실전을 방불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16일 저녁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게토레이 CF를 촬영했다.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스태프가 박지성의 옷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16일 저녁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게토레이 CF를 촬영했다. 박지성이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몸에 물을 뿌려 놓은 상태라 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16일 저녁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게토레이 CF를 촬영했다.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얼굴에 물을 많이 뿌려 흘러 내리고 있다./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16일 저녁 부천 공설운동장에서 게토레이 CF를 촬영했다. /부천=손용호 기자 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에 앞서 LG의 박용택이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선정한 5월 타자 부문 MVP상을 수상한 뒤 모교인 고명 초등학교 야구부 후배들에게 상금의 절반인 150만원을 장학금으로 주고 기념 촬영하
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삼성의 1회초 1사 후 김재걸의 땅볼 타구를 잡은 LG 3루수 안재만의 송구가 원바운드로 들어왔으나 1루수 박병호가 잘 잡아 아웃시키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LG의 2회말 무사 2루 안재만 타석 때 2루 주자 박병호가 견제구 날아오자 황급히 귀루, 세이프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말 2사 2루서 LG 이병규가 친 까다로운 2루수 땅볼을 잘 잡은 삼성 2루수 김재걸이 악송구, 1루수 김한수가 다이빙까지 시도했으나 볼을 놓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말 2사 2루서 LG 이병규가 2루수 땅볼을 친 뒤 송구가 1루 뒤쪽 파울 지역으로 쏠리며 빠지자 다이빙 캐치를 시도한 삼성 1루수 김한수를 뛰어 넘으며 볼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이
16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말 2사 2루서 2루수 땅볼을 친 LG 이병규가 1루 송구가 뒤로 빠진 것을 확인한 뒤 2루로 뛰고 있다. 이 사이 2루 주자가 홈을 밟아 LG는 2-0을 만들었다. 삼성 1루수는 김한수./잠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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