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의 9회초 1사 1루서 두산 구원 투수 김명제의 볼이 몸쪽 높게 오자 바깥쪽으로 앉아 있던 포수 홍성흔이 화들짝 놀라며 넘어질 듯 글러브를 대고있으나 타자 조
17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경기 도중 한화의 치어리더가 우산을 소품으로 들고 나와 춤을 추며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잠실= 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서 승리 투수가 된 한화 이글스의 선발 투수 정민철(왼쪽에서 두 번째)이 경기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화가 5-0으로 팀 완봉승을 거뒀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
17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한화 정민철이 6⅔이닝을 5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으며 호투, 승리 투수가 됐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탤런트 정태우가 본부석에서 관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7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3회말 2사 1루 김동주 타석 때 1루 주자 강봉규가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포수 신경현의 송구가 높아 2루수 백재호가 점프해서 간신히 잡아냈다./잠실= 주지영 기자/jj0jj0@osen
17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의 7회초 2사 1루서 1루주자 고동진이 견제구에 걸려 두산 1루수 장원진에게 쫓기고 있다. 결국 2루서 장원진의 송구를 받은 안경현에게 태그 아웃./잠실=손용호
17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한화의 3회초 2사 1,2루서 이도형이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려 4-0을 만들고 들어온 뒤 덕아웃에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있다./잠실= 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
롯데 마린스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인터리그에서 원년 우승팀이 됐다. 롯데는 전날 비로 연기돼 휴식일이던 17일 진구 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인터리그 최종전에서 5-1로 이겨 총 36게임을 치른
이승엽이 16호 대포를 터뜨리며 인터리그 피날레를 장식했다. 일본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29)은 17일 진구 구장에서 벌어진 야쿠르트 스월로스와의 인터리그 최종전에 선발 좌익수 겸 7번 타자로 출장, 3-1로 앞서던 9회초 1사 1루
17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한화 팬이 장종훈의 은퇴를 아쉬워 하는 플래카드를 관중석에 걸어 놓고 관전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17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의 3회초 2사 1,3루서 이도형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치고 이정훈 코치의 환영을 받으며 홈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
베테랑 우완투수 케빈 브라운(뉴욕 양키스)의 ‘6월 징크스’가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케빈 브라운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 도중 허리 통증으로 1-3으로 뒤진 5회초 1
[디스이즈게임 제공] 안녕하세요. 스페셜포스 E1 Family 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최근 극성을 부리는 핵프로그램에관한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스페셜포스 리뉴얼 직후, 핵프로그램사용자들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첼시가 마테야 케즈만을 임대 선수로 데려가겠다는 포르투갈의 명문 벤피카의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의 축구 전문 사이트 은 1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국가대표 스타 플레이어 출신으로 대표팀 코치 및 아약
‘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2번타자에서 6번타자로 자리바꿈을 하고는 영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최희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캔사스시티 로얄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6번타자로 출장했으나 4타수 무안타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2004~2005 NBA 챔피언결정전에서 2연패 후 2연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오번힐스팰리스에서 열린 2004~2005 NBA 파이널 4차전에서 특유의 강력한 수비와 선수 전
미네소타 트윈스의 막강 마무리 조 네이선이 시즌 최악의 투구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네이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험프리 메트로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지만 제구력 난조로
최희섭(26.LA 다저스)이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주 미네소타 트윈스 3연전부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던 최희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카우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사스시티 로열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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