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경기서 1-0으로 승리한 북한 선수들이 기뻐하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31일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경기가 열린 대전 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일본 여성팬들이 관중석에서 응원에 한창이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31일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경기서 일본에 1-0으로 승리한 북한의 김명성 감독은 기자회견장에 들어설 때부터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김명성 감독은 "너무나 흥분된다"며 한
31일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경기가 열린 대전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 '6.15 공동 선언'이라고 적힌 대형 플래카드가 펼쳐져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북한전에서 0-1로 진 일본 대표팀의 지코 감독은 북한이 이전과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기백'이 무서웠다고 허심탄회하게 토로했다. 지코 감독은 경기가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경기서 북한의 남성철(왼쪽)이 일본 산토스로부터 파울을 당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경기서 일본을 1-0으로 꺾은 북한 선수들이 얼싸안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스탠드의 붉은 악마들도 축하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대전=주지영 기
일본이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 '비밀병기' 마키 세이치로까지 투입하며 총력적을 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났다. 고등학교 때 아이스하키 선수로 일본 전국체전까지 나갔던 특이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경기에 앞서 북한의 국가가 연주되자 선수들이 따라 부르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북한전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지코 일본대표팀 감독이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일본전에서 북한이 김영준의 결승골로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북한의 남성철(왼쪽)과 일본의 오가사와라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일본전에서 북한의 골키퍼 김명길(오른쪽)이 일본 오구로(왼쪽 아래)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일본전에서 북한이 김영준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 했다.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열렬히 응원해 준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일본전에서 김영준의 결승골로 일본에 1-0로 승리한 북한 선수들이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김명성 감독을 헹가래치고 있다./대전=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
선두 삼성이 4시간 39분에 걸친 연장 11회 승부 끝에 두산을 제압하고 '예비 한국시리즈'로까지 불린 2위 두산과의 잠실 3연전을 전부 승리했다. 아울러 이번 3연전 이전까지 두산에만 유독 3승 8패이던 열세를 6승 8패로 격차를 좁
15년 만에 남녘 땅을 찾은 북한 남자 축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2006 독일월드컵 최종예선전에서의 2연패를 설욕했다. 북한은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일본과의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1차전에서 전후반 90
동아시아축구선수권에 참가한 일본대표팀이 훈련을 통해 엄청난 슈팅 연습을 했지만 결국 북한의 철벽수비를 뚫지 못하고 패하며 골 결정력 부족이라는 숙제를 풀지 못했다. 일본은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제2회 동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일본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천날 두 번째 경기에 앞서 북한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이천수가 상대 선수와 잡고 잡히는 몸싸움을 벌이며 대시하고 있다./ 대전=주지영 기자 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31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제2회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개막전에서 이동국이 문전에서 볼이 지나치자 향방을 지켜보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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